파리 양궁 3관왕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작성일 02-25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2/25/0003890129_001_2025022516041850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우진. /뉴스1</em></span><br>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33·청주시청)이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대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김우진은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체육대상과 함께 금메달(순금 10돈)이 각인된 표창패를 받았다. 대한체육회는 1956년부터 매년 각 분야에서 체육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을 기리기 위해 체육상 시상식을 열고 있다.<br><br>한 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선수에게 수여하는 체육대상 주인공이 된 김우진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전을 석권했다. 2016년 리우, 2021년 도쿄 대회 단체전에서 각각 우승한 김우진은 파리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 한국 선수 역대 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5개)가 됐다.<br><br>파리 올림픽에서 유도 남자 무제한급 은메달을 딴 김민종과 사격 여자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양지인에겐 각각 경기 부문 최우수상이 돌아갔다.<br><br>장갑석 사격 대표팀 감독과 김미정 전 유도대표팀 감독은 남녀 지도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근대5종 성승민과 펜싱 전하영, 양궁 전훈영, 핀수영 신명준, 소프트테니스 이민선이 경기 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도 김민종, 대한체육회 체육상 최우수상 수상 02-25 다음 ‘그 시절’ 진영X다현, 관객들과 만난다... 개봉 2주 차 무대인사 확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