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으로 암 생존자 건강 증진 지원 작성일 02-25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2/25/0001873495_001_2025022515590941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광주·전남권역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소장 김형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br><br>오늘(25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과 김형록 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 기관은 암 생존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br><br>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국민체력100’의 체력측정·운동처방 및 체력 증진 교실과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의 암 생존자 표준화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교육 지원 등 협업을 통해 스포츠로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 및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br><br>정철락 본부장은 “작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광주·전남지역 암 생존자 대상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나아가 공단과 국립암센터와의 기관 협업을 통해 한국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체력100 사업은 암 생존자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체력·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모델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재사용 가능한 차세대 발사체, 우리나라도 개발한다 02-25 다음 KB금융, 최민정·차준환 등 동계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