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김대호, YTN 캠페인 참여...'아나운서' 직함 떼고 훨훨 '비상' 작성일 02-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7cpB9H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8613cd0a8c15e35fdd72b9458f6f23c3b1657cd40c18ab92f8058f22e6fc1f" dmcf-pid="0tzkUb2X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161032167zqdm.jpg" data-org-width="1000" dmcf-mid="tAcUNDme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161032167zqd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799fe012e7ac8c25a81de1cf9570fafabafdb12a78b192d3f17aac0df91b00" dmcf-pid="p3BD79f5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161033522mzs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5pNF7BW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161033522mz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3e947bcc9d7921b8c1e1f6f34b1d63da8ae1c53bb5d7d9ee594225cc461990" dmcf-pid="U0bwz241z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1be63c7120b3646886412157afca600e2ecdf29ba7424f5cc451b7ea744bfc3" dmcf-pid="upKrqV8tpU" dmcf-ptype="general">25일 김대호는 "시동"이라는 멘트와 함께 스케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YTN의 라디오 부스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4월에 진행될 교통안전 캠페인의 대본을 공개했다. 대본의 첫마디는 "안녕하세요, 방송인 김대호입니다"였다.</p> <p contents-hash="a0f6787d19301d8af1dfbc4e4c0997cef05109d8edfbd50c77907604a8110270" dmcf-pid="7U9mBf6FFp"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이젠 아나운서 김대호가 아닌 방송인 김대호네요", "어디서나 김대호를 볼 수 있다니 좋아요", "이젠 MBC 말고도 여기저기 다 챙겨봐야겠네요" 등의 응원 물결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6096f72e0339e2f6cc836e770d3faaf08322e5506b8079cd9af7778d8f667ea" dmcf-pid="zu2sb4P3u0"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2011년 MBC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신인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고, 1년 만에 '2024 MBC 방송연예대상'의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대호는 인기에 힘입어 이달 초 MBC에서 퇴사했다.</p> <p contents-hash="a2234faa416f566750b1b182f152c515599f7efc0c74deff667d69311ec07716" dmcf-pid="q7VOK8Q0F3"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김대호는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고 알렸다. 그는 가수 MC몽의 손을 잡고 원헌드레드에 입사했다. 소속사 측은 "시사, 교양을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예능에서도 무한 매력을 펼치고 있는 김대호 아나운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대호 아나운서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힘껏 서포트하겠다"라고 밝히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7655296b87ed39acb4839d208c72e6aa7616a7eef8cf0c47e77ae52eb67309f" dmcf-pid="BzfI96xpzF"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의 퇴사로 인해 MBC 출입 금지를 예상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통상 방송사 아나운서의 경우, 퇴사 후 프리랜서를 시작하면 일정 기간 해당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하는 것이 암묵적인 관례 중 하나였기 때문.</p> <p contents-hash="913522eb2adb274b5247a3d0c7886d0382144915b9ea9c08d602d09704ee5c8e" dmcf-pid="bq4C2PMUzt"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대호는 기존에 출연하던 '구해줘! 홈즈', '푹 쉬면 다행이야'는 물론 오늘(25일)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도 출연했다. 퇴사 후에도 여러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김대호이기에 그의 인생 제2막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cf25e7552f4cd70164accaaa6d6edd945d1bca123b0734f65d53edee5874047" dmcf-pid="KB8hVQRup1"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김대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굿데이' 찍고 윤두준과 먹방쇼까지..'올 어바웃 K-밥' 3월 첫방 [공식] 02-25 다음 JTBC, 장시원 PD 반박에도.."'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취소 맞다"[공식]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