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뒀어도 인기 여전”…김연경 ‘티켓파워’에 경기 3분만 매진 작성일 02-25 1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5/0005449664_001_20250225162712721.jpg" alt="" /><em class="img_desc"> 흥국생명은 지난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은퇴 투어’에 나선 김연경의 11득점 활약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3-0(25-18 25-15 25-17)으로 완파했다. [사진 출처 = 한국배구연맹, 연합뉴스]</em></span>올 시즌 이후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37, 흥국생명)이 최고의 흥행 카드임을 ‘은퇴 투어’에서도 여지없이 증명했다.<br><br>25일 정관장에 따르면 정관장이 내달 1일 오후 2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홈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3300석의 좌석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 경기 입장권은 전날 정관장이 발매를 개시한 지 3분 만에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br><br>김연경은 지난 16일 은퇴 투어를 시작한 이후 4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김연경의 은퇴 투어는 내달 1일 정관장전, 6일 현대건설전(인천 삼산월드체육관), 11일 페퍼저축은행전(광주 페퍼스타디움), 15일 한국도로공사전(인천 삼산월드체육관), 20일 GS칼텍스전(서울 장충체육관) 순으로 이어진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중국 송야동, UFC 더블 챔피언 세후도 잡았다 02-25 다음 황광희, '굿데이' 찍고 윤두준과 먹방쇼까지..'올 어바웃 K-밥' 3월 첫방 [공식]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