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 꺽였지만 독감·감기 환자 여전…계속되는 감기약 특수 작성일 02-25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JO8RJq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f727b265c6f606cf2416b1032eec0cb7dbedcfda50be623d08a935ed468da" dmcf-pid="BliI6eiB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대원에스시럽. 대원제약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dt/20250225162616258hhlc.jpg" data-org-width="540" dmcf-mid="zTm1NDme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dt/20250225162616258hh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대원에스시럽. 대원제약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60cdb0fe65d3e862bc9519f2c11a90d29dfc1f0a3f3e916a915051041b30f" dmcf-pid="bSnCPdnbcU" dmcf-ptype="general">최근 역대급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으로 종합감기약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열제와 진해거담제를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의약품을 판매하는 기업의 매출이 올랐다.</p> <p contents-hash="dd98cafc2ce30727441c1a15983ad412d446f97d954a3762a8e9e32f98eb8d05" dmcf-pid="KvLhQJLKjp" dmcf-ptype="general">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겨울철 독감과 감기 유행으로 해당 품목을 보유한 대원제약, 동화약품, 동아제약, 유한양행 등의 감기약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의 유행 장기화로 관련 품목의 매출이 계속 증가한 영향이다. </p> <p contents-hash="18c57e5f139040c64c36c9ae0400affce0f18297f557efa7107a7d3e040e4e66" dmcf-pid="9Tolxio9N0" dmcf-ptype="general">대원제약은 진해거담제 '코대원에스시럽' 매출이 지난해 700억원을 돌파했다. 코대원에스시럽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2억원 증가한 701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원제약 측은 "지난해 진해거담제 시럽제 시장 전체 추산 규모 2400억원 가운데, 자사 코대원에스, 코대원포르테, 프리비투스 3개 제품의 합산 처방액이 1000억원을 넘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ee61ca2458f43e029b76ae5b117932f990fc2378468dbe67258c93303f2c996" dmcf-pid="2ZkGnjkPk3" dmcf-ptype="general">대원에스, 코대원포르테, 프리비투스 등 3개 제품의 전체 시장 내 점유율은 42%다. 대원제약은 감기약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전체 매출액이 5981억원으로 전년 5269억원 대비 13.5%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6d1f04e8e3de4afa4cabbdafa37ebcb0077b95dc2ade4b3574d38e7d86532dcb" dmcf-pid="V5EHLAEQcF" dmcf-ptype="general">동화약품의 지난해 판콜에이, 판콜에스 매출액도 2023년 대비 늘었다. 판콜류의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액은 407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374억8700만원 대비 8.7% 증가했다. 3분기 동아제약의 판피린 매출액도 326억8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15억600만원보다 3% 늘었다. 12월~1월 감기유행이 절정에 오른 만큼 관련 일반의약품의 매출이 더 증가했을 것으로 보인다. 유한양행도 코푸시럽 등 일반 감기약 판매약 매출이 지난해 전체 의약품 품목 중 가장 많이 증가했다. 지난해 코푸시럽 매출액은 440억원6400만원으로 전년 331억5400만원 대비 32.9% 급증했다. </p> <p contents-hash="32c7487a0d975de152bc48001d1a952e60dd8be696f56d0a5f9b4c1481de3156" dmcf-pid="f1DXocDxNt" dmcf-ptype="general">제약 업계에 따르면 독감 유행 정점이 지났지만 감기약 관련 상비약을 찾는 수요가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해열제와 종합감기약 수요가 계속 늘어나며 관련 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96313204a5cde0d65b4f4de9ef96f14eb988ade69c3f8bca81044313eed1db1" dmcf-pid="4twZgkwMo1" dmcf-ptype="general">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7주차(2월 9∼15일) 전국의 독감 표본감시 의료기관 300곳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환자 수는 11.6명이다. 올해 7주차 의심 환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24.3명보다는 적지만,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8.6명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감기약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지만, 독감 유행을 기점으로 전반적으로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메모리 능가한다고?...DNA에 데이터센터 통째로 담는다 02-25 다음 중국 송야동, UFC 더블 챔피언 세후도 잡았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