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PD "트라이아웃 계획대로 진행"…JTBC 입장 반박 작성일 02-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시원 PD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br>JTBC "새 시즌 정비…3월 트라이아웃 취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ytocDxEr"> <p contents-hash="d3b9624b4b7a2d9d82970d181cff9487cef35710c9d6570695fa6b32c4456166" dmcf-pid="xfWFgkwME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JTBC와 ‘최강야구’의 장시원 PD가 새 시즌의 준비 시기를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에 우려를 안기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e8c9545e980cdf9eef619f03b79622885651e7a96629cf79af4b3045026420" dmcf-pid="yCMgF7BW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62116251fsxr.jpg" data-org-width="530" dmcf-mid="PHcIVQRu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62116251fs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9a1091820c682b78df8410838a9526b6bad15c270ba495538d52303bcc8f8e" dmcf-pid="WhRa3zbYOE" dmcf-ptype="general"> 장시원 PD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 ‘스토브리그’는 차질없이 진행 중이며, 3월 초로 예정된 ‘트라이아웃’ 또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2b8224ec28e4afefa4d0ad3bbd2ed6a9612c9826d5c6e250e4c3d90f3a368b4d" dmcf-pid="YleN0qKGrk" dmcf-ptype="general">이어 장 PD는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이므로 저는 시청자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의미심장한 내용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446b5de2801107415f972fe1ec562bf14d761b9be6b50fc4ecd07455f48476" dmcf-pid="GSdjpB9Hwc" dmcf-ptype="general">앞서 JTBC 측은 ‘최강야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기간을 갖고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3월 초 예정된 트라이아웃은 취소됨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d9848e55bcf3b3da54192df4fff2aace8189e2eb3697f996849693b7da36c233" dmcf-pid="Hgz4hWHEIA"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야구’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원자 분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조속히 정비하여 새 시즌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78dd102d30b3aac2ed06b84fe8141d8a5b3d1f75088b77139004f9e0d34838" dmcf-pid="Xaq8lYXDEj" dmcf-ptype="general">이후 게재된 장 PD의 글은 JTBC의 입장과는 상반되는 내용이 담겼다. 이같이 상반된 입장이 게재되자 양측에 갈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시청자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9c159b82293fccfeda07a9e4bd345b03095e9ad5dda210fc90903f608d467d9" dmcf-pid="ZNB6SGZwIN"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 ‘최강 몬스터즈’와 전국의 야구 강팀이 펼치는 양보 없는 대결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부터 3월 초 트라이아웃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트라이아웃은 새로운 선수를 선발하는 테스트를 일컫는다. 그러나 트라이아웃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양측의 발표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8d9d3c7ffb8f1892cb5c11e079c4223bec7c89c18fdb59ce80c5b98e717357d" dmcf-pid="5jbPvH5rDa" dmcf-ptype="general">2022년 6월 첫방송된 ‘최강야구’는 야구 팬과 예능 팬 양쪽 팬덤의 사랑을 받으면서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고척돔 직관 경기의 티켓이 매진 행렬을 이어가면서 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1AKQTX1msg"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측, 장시원PD 반박에도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취소 맞다" [공식입장] 02-25 다음 '카이스트생' 허성범, GD 초빙교수 논란에 "그와 대화 중 감동받아" ('라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