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김우진 "LA 올림픽 3관왕 도전하겠다" 작성일 02-25 12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올해 세계선수권서 4번째 우승 하고파"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5/PYH2025022517050001301_P4_2025022516422836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한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br>(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2024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2.25 hkmpooh@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33·청주시청)은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을 받은 뒤 2028년 LA 올림픽에서 2회 연속 3관왕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br><br> 김우진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 순금 10돈짜리 금메달이 각인된 표창패와 부상으로 갤럭시워치6을 받았다.<br><br> 그는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 경기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 개인 통산 올림픽 금메달 수를 5개로 늘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5/PYH2024081009740001300_P4_20250225164228373.jpg" alt="" /><em class="img_desc">'3관왕' 김우진, 금메달과 함께<br>(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이 지난 9일 서울 강남구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기 전 취재진에게 메달을 보이고 있다. 2024.8.10 ondol@yna.co.kr</em></span><br><br>이는 종전 한국인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이었던 4개를 뛰어넘는 수치다. <br><br> 그는 33세의 적지 않은 나이지만, LA 올림픽은 물론 2032년 브리즈번 올림픽에도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br><br> 김우진은 "파리 올림픽은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2025년을 맞아 새롭게 준비해 LA 올림픽은 물론 다음(브리즈번) 올림픽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br><br> LA 올림픽 3관왕 도전 가능성을 묻자 그는 "파리에서 했는데, LA에서는 3관왕을 못 하란 법이 없기 때문에 도전해보겠다"고 답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5/PYH2025022517000001301_P4_20250225164228376.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김우진 '내가 대상'<br>(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2024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이 상패를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5.2.25 hkmpooh@yna.co.kr</em></span><br><br>이어 "자랑스러운 선배이자 후배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올해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 그는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3번 우승이 있었지만 4번 우승은 없었다고 들었다"면서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4번째 우승을 하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LA서도 3관왕 도전하겠다” 양궁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영예 02-25 다음 [뉴스룸 예고]15년 전 오늘,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김연아 단독 인터뷰 "나의 피겨 점수는 100점 주고 싶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