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생존자 건강 증진 돕는다…체육공단, 화순전남대병원과 맞손 작성일 02-25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협업으로 건강한 사회 복귀에 기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2/25/NISI20250225_0001778080_web_20250225150942_2025022516511452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5일 화순전남대병원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02.25. (사진=체육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광주·전남권역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화순전남대병원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br><br>양 기관은 업무협약식에서 암 생존자의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br><br>'국민체력100'의 체력 측정, 운동 처방 및 체력 증진 교실, 통합지지센터의 암 생존자 표준화 프로그램, 찾아가는 교육 지원 등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로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br><br>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은 "올해 광주·전남지역 암 생존자 대상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단, 국립암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암 생존자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체력, 건강 증진을 위한 국민체력100 사업 모델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술인재 출산·육아 경력단절 막는다"…연 3천만원 연구 지원 확대·돌봄서비스 도입 02-25 다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에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