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시험관 시술, 생각보다 안 아프다 자기 최면 걸어” 작성일 02-2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KtY13I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1682bab839d31956e7c20ca0cae7ce6bc058c3a38eee2fa63d17ec5894fb29" dmcf-pid="fB9FGt0C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혜, 최성욱 / 김지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65644343vxjo.jpg" data-org-width="495" dmcf-mid="25KtY13I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65644343vx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혜, 최성욱 / 김지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4b23HFph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2570e4dee31f0087bd34314a8e4369c7b17f9b56c7d8172b24360257566c8bf3" dmcf-pid="8KV0X3UlSl" dmcf-ptype="general">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시험관 시술 통증 정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7692ee73b193862b028210cc30ca8f6f706877c2ebcc2860efe8abd18a16931" dmcf-pid="69fpZ0uShh"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2월 25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시험관 관련 Q&A 타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f5bf2c27a04d4163fe2bbe42e22993c126ebb7a231bc8c57c1349f1dfd74d647" dmcf-pid="P24U5p7vWC"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매일 아침 주사 맞아야 한다던데 어땠는지, 맞고 한 달 정도 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프다던데 어땠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시험관은 다른 것보다 주사 맞는 것만 이겨내시면 된다. 저는 처음부터 '어? 생각보다 안 아픈데? 별 거 아닌데?' 이 생각을 장착했다. 아파도 오늘만 잘못 놔서 아팠나보다, 내일은 잘 놔야지 이런 식으로 자기 최면 걸고 난 주사가 안 아픈 체질이라고 복이 많다고 생각했다. (사실은 아팠다) 혼자 맞다가 남편이 놔줬다가 손도 바꿔보고 시험관 브이로그 보면서 함께 맞는다는 생각으로 했다. 이 과정만 이겨내시면 된다! 배가 땅땅하고 붓고 아프긴 하지만 참을 만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45f29238d64901a09ef03e6c2cc4edb9fad66b7c63a4ae251d9e7581de74d0b" dmcf-pid="QX1lrhvaSI" dmcf-ptype="general">배아이식 갯수 물음에는 "9개 채취했고 이 중에 6개 수정 성공했다. 난소 나이가 40이라 이 정도면 많이 나온 거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cf45a6c96cc9036499e3eef7f2edc722974f8cfcb40f5e113831520eae790b6" dmcf-pid="xZtSmlTNWO"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yio6K8Q0W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ngP96xp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7년 차 양현민♥최참사랑, '동상이몽2' 합류..부부생활 리얼하게 보여준다 02-25 다음 이지훈, 마동석 제작 ‘백수아파트’로 26일 스크린 컴백...경수진과 ‘현실 남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