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지구 멸망해도 ‘셰프’는 필수”(‘정글밥’) 작성일 02-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5MhWHE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33e3e4000e5337b9b2428004eda4bf4d4db04a9f0a5c17d77fbdbb666e505e" dmcf-pid="VX1RlYXD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글밥’ 최현석.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SEOUL/20250225170504089jlri.jpg" data-org-width="700" dmcf-mid="9fLY8RJq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SEOUL/20250225170504089jl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글밥’ 최현석.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d4eb30ae895cba7b8d0756c5cad29c2913ab3499f7d13ec615ad4132f198e1" dmcf-pid="fZteSGZwl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류수영, 최현석, 김옥빈, 최다니엘의 ‘맛벌이’ 여행기 ‘정글밥2 - 페루밥’이 찾아온다.</p> <p contents-hash="a499884b9c8b7d1c09e9ec3af471c87a013306a18de54e0db53130ab46872b29" dmcf-pid="45FdvH5rS2"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정글밥2 - 페루밥’은 미지의 정글에서 직접 캐고, 잡고, 요리하며 펼쳐지는 노동과 미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맛벌이’ 여행기를 담는다. 시즌1에 이어 더 강력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식재료 조합으로 돌아온 시즌2에서는 아마존과 고산지대를 품은 ‘페루’, 카리브해 신선한 해산물의 천국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펼쳐지는 ‘밥품팔기’ 대장정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fb425ed8bdc52ee8ac8332085a12c86d9305d89ec25a1a29e13708d6dc059d5" dmcf-pid="813JTX1mh9"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류수영과 최정상 셰프들이 뭉쳐 정글 한복판에서 펼쳐질 극한의 요리 대장정을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 가운데 각기 다른 색깔로 시청자들의 식욕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할 류수영과 최현석이 관전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1cddb815837c12de4ad6f7fb0890e8de4c110d4a28cc936f3770fe93b4ff052" dmcf-pid="6UzaX3UlSK" dmcf-ptype="general">먼저, ‘K-집밥 마스터’ 류수영은 “둘이 함께 있으면 부엌 일이 훨씬 쉽다. 누가 장만 봐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며 이번 시즌 셰프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467e6ce608d529d3e2c9b2d4736c07480831039357452a8945ec2e41211efc" dmcf-pid="PuqNZ0uSyb" dmcf-ptype="general">“저는 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운 적이 없다 보니, 전문 셰프들은 저와는 또 다른 ‘어나더 레벨’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힌 류수영은 “그분들에게 배울 점이 정말 많다. 시청자들이 따라 하기 쉽고 적은 비용으로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연구하는 게 제 큰 기쁨이지만, 실제로 판매를 위해 연구해온 셰프들의 노하우는 또 다른 세계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7c153274ff5913ef1eab04a30a5b0a2063c2004a4b7d6d5aa9fabd82d596497" dmcf-pid="Q7Bj5p7vSB"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업으로 요리를 해오신 분들과 함께 있으면 음식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견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정글에서 펼쳐질 특별한 요리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2f5d0df26ce3f6ccf478550314abee7d75e1dbbae5f116e3e9ce995d6ecf381" dmcf-pid="xzbA1UzTCq" dmcf-ptype="general">‘국가대표급 셰프’ 최현석은 “류수영 씨는 현지 식재료로 ‘소울 푸드’를 만들어내는 것에 강점이 있고, 저는 정석 요리사로서 하루 한 끼 정도는 왜 셰프가 따라왔는지 보여드릴 생각”이라며 확실한 역할 분담을 예고했다. “지구가 멸망했을 때 화성 등 다른 행성으로 이주한다면 의사, 과학자 등 꼭 필요한 직업군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는 ‘요리사’가 필수”라는 비유를 덧붙인 최현석은 “그만큼 저는 단순한 생존이 아닌, 진정 만끽하는 식사를 돕고 싶다”며 정글 요리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31125f86da5d19d28a71fe4d0108c8cb13ab912b08932c8fb542e6422ed6a1e" dmcf-pid="yErULAEQWz" dmcf-ptype="general">‘K-집밥’의 선구자 류수영과 ‘파인다이닝’의 강자 최현석이 선보일 색다른 정글 레시피에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이들의 다채로운 케미는 오는 27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정글밥2 - 페루밥’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마어마한 中 내수... ‘나타 2’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수익 02-25 다음 경서, 데뷔 첫 일본 콘서트 성료..감성 라이브에 열도팬도 빠졌다 [공식]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