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드래곤... 정규 3집 발매 동시 '차트 줄세우기' 기염 작성일 02-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85mlTN4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2573fb458c0e37ac1e1e4cf731aad6ece77328ad125835833d0db2f8ba6ba" dmcf-pid="Xm61sSyj8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정규 3집 '위버맨쉬(Übermensch)'로 K팝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hankooki/20250225175354721uxkq.jpg" data-org-width="640" dmcf-mid="GnqvNDme8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hankooki/20250225175354721ux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정규 3집 '위버맨쉬(Übermensch)'로 K팝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14bdac320e71959bf3fd77647fff669da0080fc25ca233d32bf8377f42dc8" dmcf-pid="ZsPtOvWAPj"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정규 3집 '위버맨쉬(Übermensch)'로 K팝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a59b3d926405aa502b38652687bcf3ef7c34ec63f7c5f8bef26ebb2a99b5d81" dmcf-pid="5OQFITYcPN"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2시 지드래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위버맨쉬'가 발매됐다. 해당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차트 올킬을 기록했다. 타이틀 곡 '투 배드(TOO BAD) (feat. Anderson .Paak)'는 그의 컴백을 오랫동안 염원해 온 이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등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확신의 대중픽임을 깨닫게 했다. 특히 멜론에서는 1위에 오른 '투 배드'를 필두로 '홈 스윗 홈' '드라마' '아이비롱투유' '테이크 미' 등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톱100 20위 안에 진입하며 차트 줄세우기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6797a02cd7b72ca46f05b68ef20790ac71e820773c28971dbe8f956874be5d73" dmcf-pid="1wgKHFphQ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11년 5개월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인 만큼 영어로 '비욘드-맨(Beyond-Man)', 즉 ‘넘어서는 사람’을 의미하는 '위버맨쉬(Übermensch)'를 콘셉트로, 스스로를 뛰어넘기 위해 음악 본연에 집중해 자신의 예술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에 그는 전체 트랙 프로듀싱부터 앨범 전체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지드래곤의 음악을 기다려온 이들의 심장을 다시금 뛰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d92ad254e7904f2985725ec88ad541a5aca9929a6fa2b5816de21f5d7fcf4b1b" dmcf-pid="tra9X3Ul8g" dmcf-ptype="general">음원 공개와 동시에 앨범의 자켓 이미지 또한 베일을 벗었다. 맨발의 지드래곤이 하늘 위를 걷는 듯한 몽환적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d2ee86a87fa937601109c709197dcf34a0f37c841c6eb11390da61a7a96a8b98" dmcf-pid="FmN2Z0uSPo"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투 배드'는 그루브 한 드럼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리드미컬한 지드래곤의 래핑과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 드러머인 앤더슨 팩(Anderson .Paak)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듣는 것만으로 마치 파티에 온 것 같은 흥겨운 기분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a1b26685d77b6a2029e51bd3d25c5a064962039ff6ef12a529d02a16c569eada" dmcf-pid="3sjV5p7v8L"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지드래곤은 이번 앨범을 통해 특유의 대중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음악성과 아이덴티티로 이전과는 매력을 선사했다. 발매와 동시에 차트를 섭렵하며 여전한 파급력을 입증한 지드래곤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0OAf1UzTxn"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수 악플러 신상 특정..소속사 "선처-합의 없이 강경대응"(공식)[전문] 02-25 다음 세이마이네임, 비주얼 필름 공개...“너랑 친해지고 싶어”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