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57% "외로워"…영상채팅으로 사람 만난다 작성일 02-25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명 중 2명 "가벼운 대화 '야핑', 정신 건강에 긍정적"<br>영국·프랑스 Z세대도 영상 채팅 통해 외로움 해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Oy6eiB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b2a91d616f2d7f47ba2c7d9bda90503064c5b7da9a9c00d7ee7bdfb1d30bb" dmcf-pid="b2IWPdnb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180107302regq.jpg" data-org-width="720" dmcf-mid="qQG3LAEQ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180107302re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e8323736da03e816d1a629ce6c38f312ea01dbd3fce70927064f6a8447d5b5" dmcf-pid="KVCYQJLKF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미국의 Z세대는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영상 채팅을 이용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본 경험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d73f0693654c71ded18579783bb6ed771b9694823edf0af9427610a540b0c72d" dmcf-pid="9fhGxio90d" dmcf-ptype="general">26일 하이퍼커넥트의 글로벌 영상 채팅 플랫폼 아자르(Azar)가 미국 18~27세 Z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7%가 고립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dd4fe68c8f624e6bf50244aa738cd4078528b750f82840e449eee6eef5d1bd1" dmcf-pid="24lHMng2ue" dmcf-ptype="general">이들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네 번 정도 외로움을 경험하며, 7명 중 1명은 매일 이러한 감정을 느낀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aee13359c0dd011e577d2008f190bca1e5535db596cf8db73e9218a0d7015077" dmcf-pid="V4lHMng2pR" dmcf-ptype="general">주목할 만한 점은 외로움을 해소하는 수단으로 영상 채팅 플랫폼이 Z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응답자의 62%는 영상 채팅이 기존의 소셜 네트워킹 방식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외로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으며, 54%는 영상 채팅이 외로움을 줄이고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d6927a15b1ad7597a1a5513f493ff0e1a4cd58fba3a52d915c74132bb195810" dmcf-pid="f8SXRLaV0M" dmcf-ptype="general">특히 응답자의 40%는 영상 채팅을 통해 공통 관심사를 가진 새로운 사람을 만나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또 24%는 단순한 즐거움을 위해, 31%는 비슷한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영상 채팅 플랫폼을 활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ee28c6dfa192acd9ae77e44138378ed7445a62858a645f4424b377d2c171da" dmcf-pid="46vZeoNf0x" dmcf-ptype="general">Z세대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주요 경로도 소셜 미디어(51%)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그 다음으로 지인 소개(44%), 업무(39%)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6dcdbaab2256f27e3277b918e35361372cefa0a00ceb665b16c110d6e9eeff6" dmcf-pid="8PT5dgj4pQ" dmcf-ptype="general">또 응답자 3명 중 2명은 즉흥적인 수다를 뜻하는 '야핑(Yapping, 가볍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행위)'이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4c604a93024e7c2176df63079ce83d567c4bd73802f6c3d53a2aa43ca593bac" dmcf-pid="6Qy1JaA83P" dmcf-ptype="general">아자르가 영국과 프랑스에서 실시한 조사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영국 Z세대의 69%는 온라인을 통해 관계를 맺고 외로움을 해소했다고 답했으며, 66%는 영상 채팅 서비스가 유용하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는 Z세대의 30%가 영상 채팅이 외로움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고, 절반 이상이 이러한 플랫폼으로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할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5ca1e95d5de82c6a0975f6d5a930df82220e2e96c6c078dea13e3e32cc2dfdf" dmcf-pid="PxWtiNc676" dmcf-ptype="general">이 같은 결과는 전 세계적으로 영상 채팅 플랫폼이 Z세대의 외로움 해소와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dc83027f092688753bc65b85a01d0ba2670616efaafc49b0c8c4696494311aff" dmcf-pid="QMYFnjkPz8" dmcf-ptype="general">하이퍼커넥트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Z세대가 진정성 있고 의미 있는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자르가 이러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이퍼커넥트는 아자르를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 형성을 돕는 진정성 있는 소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8be195d69617e518b8e918482792dcf6060b42e5f934f74dd6a7604819d74b" dmcf-pid="xRG3LAEQu4"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플레이션 경고등… 갤럭시·아이폰 가격 동반 급등할까 02-25 다음 "한번 쓰고 버리는 소비 개념 저문다...버추얼 트윈이 순환 경제 도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