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 백종원이 어쩌다... 빽햄→가스통 이어 맥주까지 함량 논란 작성일 02-2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3zArOJ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1a9675d69489ef17fc958550bd35daae61fbc1618e50ca8431d2ad9fb47a14" dmcf-pid="2KpBksCn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180103268dpil.jpg" data-org-width="1000" dmcf-mid="KBW5dgj4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180103268dp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d5a0bdaa43c19ed4a257d05a6aeddfc54dd0a9ec9fbdc25cec235f04d57269" dmcf-pid="V9UbEOhLp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연이은 논란 속 시련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c6499caacf5a2197f3d7b2befbb68c2127880e1335f7c1632b2a8fa1ff202410" dmcf-pid="f2uKDIlouY" dmcf-ptype="general">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 프랜차이즈 연돈볼카츠가 최근 과일 맥주 '감귤오름'을 출시한 가운데 해당 맥주 한 캔(500ml)에 감귤 착즙액 0.032%, 약 0.16ml가 함유된 것으로 확인되며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4364ae35906a36db90c6682b0a995e3a6a8e68e11497693aa44887192f00c071" dmcf-pid="4V79wCSgFW" dmcf-ptype="general">감귤 한 개에서 추출할 수 있는 착즙액(120~135㎖)을 고려하면, 감귤 하나로 약 750캔의 감귤오름을 만들 수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3651c7d15b51839c14a6de63dcacfc2f76df302099bd1b9c343fb9c28749cc13" dmcf-pid="8fz2rhvaUy" dmcf-ptype="general">당초 더본코리아 측은 감귤오름에 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 맥주'라고 홍보해왔으나 경쟁제품보다 현저히 낮은 감귤 함량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당장 오비맥주의 '카스 레몬' 레몬 농축액은 0.27%, 오스트리아 맥주 '예거 라들러 피치'의 복숭아 농축액은 0.4822%로 감귤오름과 큰 차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f4e76fe8f6d9bb7e9558190ef939da5f6dc221a104ee59a1b44c6d178c1f083" dmcf-pid="64qVmlTNzT" dmcf-ptype="general">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앞세웠으나 실제 감귤 함량이 낮은 만큼 농가에서 매입한 감귤의 양도 많지 않을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a5b09427b27e1ffee2993506dfd302904e2e2d54766a480add509d4711cde74" dmcf-pid="P8BfsSyjuv"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식업 사업가로 방송에서 구축한 친근하고 프로페셔널 한 이미지를 내세워 지난해 더본코리아 상장에 성공했으나 연이은 논란에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6d57378513e553e983eec3222ffeea3a082ae3573986507bef3f450bb4603d8" dmcf-pid="Q6b4OvWAuS" dmcf-ptype="general">앞서 백종원은 설 명절을 맞아 자사 프레스햄 '빽햄'을 45% 할인된 가격인 2만8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홍보했으나 타 유통 채널에서 이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해 '상술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26c71aeb99e1ff305309e3abbc2477d521f96fbd994304c843bdc4497e6d86d2" dmcf-pid="xPK8ITYczl" dmcf-ptype="general">이에 백종원은 "빽햄은 후발주자로 스팸, 리챔에 비해 공장유지비용 등이 더 발생해 고가로 판매할 수 밖에 없고 타 프레스햄보다 고기 함량이 적은 이유는 국물에 특화된 양념을 넣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으나 품질 논란까지 더해진 상황에 여론은 더욱 악화됐고 결국 더본코리아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에서 빽햄 판매를 중단했다.</p> <p contents-hash="a636d1f36d5b3b3b629e33ef0270de7fa2073d24c0aebdd3185d3e2347791610" dmcf-pid="yWIT8RJq0h" dmcf-ptype="general">이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5월 백종원이 가스사용시설을 갖추지 않은 실내에서 고압가스통을 두고 요리를 하는 영상이 '끌올' 되면서 더본코리아는 충북 예산군으로부터 액화석유가스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39f0a0aef2df62337dc77bbb3a405baa9f9a614d624dd1d207aef95835dedccb" dmcf-pid="WYCy6eiBUC"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최애 케이윌에 얼굴까지 빨개지며 '찐팬' 인증 (내편하자) 02-25 다음 추소정, 비혼주의자 됐다..‘이혼보험’ 출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