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전남편에 100억 받나? 하리수 前매니저 등판해 채무설 주장 작성일 02-25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MYDIlo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98fb470fff363215c81c042459bc3b466803dc6174ee3810976714907d8f0" dmcf-pid="WgRGwCSg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故서희원 구준엽/구준엽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81558821gevw.jpg" data-org-width="540" dmcf-mid="xGMYDIlo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81558821ge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故서희원 구준엽/구준엽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YaeHrhva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fccf1025088357308e69e575d65e29a243b3dcdace0ca99fea3fcbde4be411ab" dmcf-pid="GJ6vArOJWU" dmcf-ptype="general">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톱스타였던 고(故) 서희원의 유산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대만의 유명 매니저 진효지가 입을 열었다. 진효지는 과거 하리수의 대만 및 중국 활동에 관여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당시 하리수의 발언을 왜곡하고 악성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논란이 있었던 바 있다.</p> <p contents-hash="f41aabc59f1224ca0f8589a3532e6302f85220f1749cbe42fc9299eb65f13f41" dmcf-pid="HiPTcmIiTp" dmcf-ptype="general">진효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서희원의 전 남편 왕소비가 서희원 명의로 대출을 받아 고급 주택을 구매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3d6369d68ba63e79c22c8510f687bff11bbfc8a851ce4969b4d060bbf745404" dmcf-pid="XnQyksCny0" dmcf-ptype="general">진효지는 "어떤 사람들은 '서희원과 너랑 무슨 상관이 있냐, 왜 이런 말을 하냐'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이런 이야기로 주목받으려 하지 않는다는 걸 알 것"이라며 "이 말은 순전히 내 감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희원과 절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특정한 일에 대해 비밀리에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1d31bab033a95252a0110206f7aff8bc1a63d8ac1eb7ad87b4acb548b2ca8c" dmcf-pid="ZLxWEOhLC3" dmcf-ptype="general">진효지는 "많은 사람들이 왕소비가 서희원에게 호화 저택을 선물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단순한 선물이 아니었다"며 "왕소비는 중국 본토 출신이라 대출 한도가 낮았고 결국 서희원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집을 샀다. 매달 대출금이 100만 위안(약 1억 9,700만 원)에 달했지만 왕소비가 이를 갚지 않아 서희원이 전부 부담해야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aea98cdc98155f6f96641ad29ecaa1e8edd612f4174f3a8d398e058a5cdfd8d" dmcf-pid="5oMYDIloyF" dmcf-ptype="general">진효지는 이어 "더 의아한 점은 왕소비가 서희원의 돈으로 호텔에 투자했지만 사업 상황이 악화하면서 자금을 다른 곳에 전용했고 이로 인해 많은 직원들의 불만을 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0d2d09a941197049bc8a94af1fb9da2ddce652c59f765cf8787ebd42776eaa" dmcf-pid="1gRGwCSglt" dmcf-ptype="general">서희원이 왕소비에게 위자료를 요구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위자료가 아니라 과거 그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길 원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013d075142ae9092b462d23732c4b62cf54a8d8a0998eb58273d2602930ea7d" dmcf-pid="taeHrhvaC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진효지는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누구의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진실을 말하기 위해서다"라며 "그녀는 이제 세상을 떠났다. 이 모든 논란도 이제 마무리되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fe0c17f7090cd54c4e02fdc4b183643c184eea08031d9cc65b961c6bae8dac" dmcf-pid="FNdXmlTNv5" dmcf-ptype="general">실제로 왕소비는 서희원에게 2억 5,000만 대만달러(한화 109억 1,000만 원)의 빚을 졌다는 소문에 휩싸인 바 있다. 한 대만 변호사는 "그 돈이 회수되면 구준엽과 두 자녀가 각각 1/3을 받게 될 것이"이라면서도 "왕소비가 아직 후견인이기 때문에 그 중 2/3가 그의 손에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7139616176fc46d6ea7e107b1bccadc8478a81ad49a07ba2cdb1a82dfdc440d" dmcf-pid="3jJZsSyjWZ" dmcf-ptype="general">한편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대만의 톱배우다. 2000년대 초반 클론의 구준엽과 연인이었으나 이별을 겪었고 약 20년 후 재회해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 2일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f06a731e6186199a248ac272dab5c5f9f3abc861956170b3b63b1fee008942bc" dmcf-pid="0Ai5OvWAWX"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최근 중화권 매체를 중심으로 제기된 서희원의 유산 관련 보도에 대해 "모든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나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밝히며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하려 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pcn1ITYcSH"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EoFhWHE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오비스타 (The GeoVista)’ 호사카 유지 교수 “일본 역사 교육, 악화하고 있다” 02-25 다음 삼성·LG에 밀린 日 JDI, 생존 위해 美 밀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