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리메이크작 캐스팅…럭키비키 여고생 작성일 02-2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n0wlTN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52216c96e78f6362103227537e09ce29c42028e987af963f9fbab5842e1bb" dmcf-pid="fELprSyj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주. 사진 | 더리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SEOUL/20250225182357566snfn.jpg" data-org-width="700" dmcf-mid="2hR5AsCn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SEOUL/20250225182357566sn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주. 사진 | 더리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e9b7775ff7ad96058d7a3ab1281d48fe8d65adab966354db4a8a7cb9210e8b" dmcf-pid="4DoUmvWAT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신인 배우 김민주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국판에 캐스팅 됐다.</p> <p contents-hash="ea3cee55730598fedfcb62db12fc37777c2f1a0d09dc0ffa85d27f8523f7c56c" dmcf-pid="8wgusTYcWJ"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연출 조영명, 각본 김진경)’에서 윤지수 역으로 출연한다. 쾌활하고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 역할이다. 누구보다 본인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때때로 잘 되지 않았을 때는 속상해 하지만 곁에 있어주는 친구들과의 우정에 행복한, 순수한 모습의 캐릭터다.</p> <p contents-hash="24114fd303b09473b8257858959ac9da18b1748601e3dcede71d18101704cfad" dmcf-pid="6ra7OyGkWd" dmcf-ptype="general">대만 원작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국내까지 첫사랑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레전드 로맨스 영화. 이번 리메이크 작품에는 김민주를 비롯해 진영, 다현의 캐스팅 소식만으로 해외 선판매를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국내외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2806ca8ab93b292bcc7ed1d2709fd5b6960a989ac3abe39e23c7d64931aea29" dmcf-pid="PmNzIWHEve" dmcf-ptype="general">특히 다현은 순수하고 강단 있는 선아 역을 맡아, 진영(구진우 역)과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민주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올해 최고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94c9b7606d99bc64149c21acc501a0152f6eb447660e9ae77ba737cce1429019" dmcf-pid="QsjqCYXDhR" dmcf-ptype="general">소속사 더리우 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매력을 신예 김민주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배우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c4ba465f39b8a1b7c75808f720fd95d8a3f9c41a14aec55c3d9e9c7f24b2f23" dmcf-pid="xOABhGZwWM"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단편 영화 ‘뒷담화’, ‘삶은 계란’, ‘신입사원’, ‘폴라로이드 반납 법’ 등 다양한 단편 영화에서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전국 극장에서 뜨거운 호평과 흥행 열기를 이어 나가며 개봉 2주차에도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에이나, 데뷔하자마자 '음중' MC…제베원 김규빈·투어스 도훈과 호흡 [공식] 02-25 다음 '배용준과 결혼' 박수진, 슈가 신년회 홀로 불참…은퇴설 인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