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 정규 컴백’ 지드래곤, 차트 장기집권 시동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BLmvWA9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3c9524191084c40937992735ee89a3797de786ee4183e9c7426fb4988b6cd" dmcf-pid="3wbosTYc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donga/20250225190034519hc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d16gDme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donga/20250225190034519hc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f5f7ac192015fc02f8bd1e677a252ca0a41850ac44333e4d28be8d1bed0578" dmcf-pid="0rKgOyGkbC" dmcf-ptype="general"> ‘스타들의 스타’ 지드래곤이 11년 만의 정규 앨범을 마침내 세상에 내놨다. </div> <p contents-hash="64a489f05bbbee72da20e69f3df549d919b0e22fa20f5d15d4d5dffbf9afb0ec" dmcf-pid="pm9aIWHEBI"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은 25일 오후 2시 세 번째 정규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를 발표했다. 그가 솔로 정규 앨범을 내놓는 것은 2013년 9월 솔로 2집 ‘쿠데타’ 이후 무려 11년 5개월 만이다. </p> <p contents-hash="0bc5c0763077e9a17d515ef046f2550a8110912d64a4a05c5e874959e5b0ed81" dmcf-pid="Us2NCYXDbO" dmcf-ptype="general">앨범 이름인 ‘위버맨쉬’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이상적인 인간상으로 제시한 ‘초인’을 의미한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위버맨쉬’에는 “누구도 아닌, 스스로를 넘어서는 존재”가 되겠다는 지드래곤의 의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cc21d81e43dda108e27a5378dc467e8ed2de7365f2d094e6b0289a20720b4753" dmcf-pid="uOVjhGZwVs"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선 공개된 ‘파워’ ‘홈 스위트 홈’과 함께 타이틀곡 ‘투 배드’ ‘드라마’ ‘테이크 미’ ‘보나마나’ 등 총 8개 트랙으로 채워졌다. 지드래곤은 전체 트랙을 프로듀싱하고, 모든 수록곡의 세부 구성과 앨범 전체 콘셉트를 직접 정하는 등 앨범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3e9973d282be6219a3641e6abeac1a0bd3fafcde865447f7f61151af90988b8" dmcf-pid="75NWU9f5bm" dmcf-ptype="general">앨범에 참여한 스타 라인업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한국계 미국 팝스타인 앤더슨 팍이 타이틀곡 ‘투 배드’의 작사·작곡뿐 아니라 보컬로 피처링까지 참여했다. 수록곡 ‘테이크 미’에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나일 로저스가 묵직한 기타 솔로 연주를 얹어 깊은 울림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bf6e41822d69a5ee1f3054cb364557e9cfde5f3b4f8b295e0edd6b2a871af9d" dmcf-pid="zlMmG3UlBr" dmcf-ptype="general">가요계 안팎에서는 일찌감치 ‘독주’를 예고한 지드래곤의 최종 성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타이틀곡 ‘투 배드’는 공개된 지 단 1시간 만에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플랫폼의 인기 차트 1위를 모두 휩쓸었다. </p> <p contents-hash="60ce83b5b11e69dcc5646abd1cf1a3136617168f94459d01e627e58993e8cd2b" dmcf-pid="qSRsH0uSKw" dmcf-ptype="general">더불어 다른 수록곡들도 모두 차트 10위권에 오르며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선 공개한 ‘파워’ ‘홈 스위트 홈’이 4개월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인기를 끄는 만큼 지드래곤의 ‘차트 장기집권’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c069eacec793481b871f025a3451244db696f74d7d3c6cc59e1991a23fecab1" dmcf-pid="BveOXp7vbD"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앨범 발매와 맞물려 29일과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위버맨쉬’도 시작한다. 그가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2017년 월드투어 이후 8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f0c3870c47142bffbb00f064d409f1e967e75fd6cf646facf74ad692082adc4b" dmcf-pid="bTdIZUzTfE"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염룡' 문가영-최현욱,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오락실서 넘 달달해 [오늘밤 TV] 02-25 다음 혜림♥신민철 둘째 子, 방송 타면 돈 쓸어 담겠네…생후 55일 차 완성형 미모 ('슈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