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여자)아이들 미연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 (셀럽병사의 비밀) 작성일 02-25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1KIWHE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65e51cfa0ab88b4e5844c7bbdbc5532c05fd08b673651b3550fbb0d4b5c39" dmcf-pid="qgt9CYXDb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92558301ucze.jpg" data-org-width="700" dmcf-mid="7smGiAEQ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92558301uc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57dac2bd834ccf59576137ea18b2124ca09683d6f2be6a3e30bb8952bb9052" dmcf-pid="BaF2hGZwb2" dmcf-ptype="general"><br><br>KBS2 의학 스토리텔링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박치기왕’ 김일이 소화해야만 했던 가혹한 훈련의 실체가 공개된다.<br><br>25일 방송될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1950년대 일본, 거구의 스승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하고도 “감사합니다”라고 공손히 인사했던 ‘박치기왕’ 김일의 이야기가 소개된다.<br><br>알 수 없는 김일의 반응에 이찬원은 “맷집 키우는 훈련인가‘?”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에 장도연은 “이것이 매일 있는 훈련이었다”며 “(김일이) 스승의 옷을 입혀주려 하면 팔꿈치 공격이 날아왔고, 스승님 신발을 놔 드리면 니킥이 작렬했다”고 살 떨리는 ’맷집 훈련법‘을 설명했다. 얘기를 듣던 미연은 “무서워서 어떻게 사냐”며 경악했다. 그리고 이찬원은 김일이 일본에서 겪은 일이라는 말에 “혹시 한국인이라서 괴롭힌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br><br>당시 가혹할 정도로 계속된 ‘맷집 훈련’ 때문에 프로 격투기 선수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일명 ‘만두 귀’가 된 김일의 모습도 자료화면에 등장한다. 염증에 부푼 귀가 여느 선수들보다 더 심각한 김일의 모습에 ‘개무도인(개그계 무도인)’ 허경환은 “만두 귀가 얼마나 아픈지 물어보니, 스치기만 해도 비명이 나온다더라”며 혀를 내둘렀다.<br><br>김일을 무자비하게 구타하며 강하게 훈련시킨 스승의 이름은 ‘모모타 미쓰히로’였다. MC들은 생소한 일본식 이름에 “낯설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그의 다른 이름 ‘역도산’을 듣자 “저 이름은 다 안다”며 세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역도산은 서양 선수들을 맨손으로 때려눕히는 괴력으로, 일본에서 최고의 칭송에 해당하는 ‘천황 다음 역도산’이라는 말을 들은 프로레슬링 스타였다.<br><br>일본에서의 훈련 시절 김일을 매일같이 구타했던 스승 역도산이 과연 이찬원의 말대로 ‘한국인이라서’ 김일을 괴롭힌 것인지, 그의 비밀은 오늘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그리고 결국 전성기에 ‘박치기’로 명성을 떨치게 된 김일의 남다른 생로병사 이야기도 펼쳐진다.<br><br>역사 속 셀러브리티의 은밀한 생로병사를 파헤치는 한국 최초의 의학 스토리텔링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 10회 ‘전설의 박치기왕은 어디로 갔을까?’ 김일 편은 2월 25일 저녁 8시 30분 KBS2에서 안방극장 1열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엄친아’ 인증..“中 수능 1등” ('살롱드립2') 02-25 다음 레전드 오브 이미르 "희귀 발키리와 동반자 쉽게 얻자"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