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병원 환자 사망사고 수사 중단…"의협 자문 결과 안 왔다" 작성일 02-25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BV6JLK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4b6f9a27500c08ea3c684b4d9b404b3a01f727446c3df8a5afc659b04f3e0" dmcf-pid="QTbfPio9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양재웅. 제공| 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tvnews/20250225193605297zwlo.jpg" data-org-width="900" dmcf-mid="6J98xLaV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tvnews/20250225193605297zw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양재웅. 제공| 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43759b7d0c045f62bfac39683e53b175c60249e4a2f19b8ce043e7c2405eea" dmcf-pid="xyK4Qng2A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입원해 격리·강박당한 여성 환자가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에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대한의사협회(의협)의 감정 결과가 오지 않고 있다며 수사 중지 처분한 사실이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52f795db83784e9a289338dff698be854b6bdeaf5bbaab934fe9abe5bbaa3330" dmcf-pid="yxmhT5FOaQ" dmcf-ptype="general">25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부천원미경찰서는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의 주치의 등에 대한 수사를 중지했다. 지난해 10월 말 의협에 의뢰한 감정 자문 결과가 오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p> <p contents-hash="d29242b207ceb629791f560598c5efc1cb4732ae928150dfa28663c8c809605c" dmcf-pid="WMsly13IcP"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등 다른 전문기관에 자문을 구하지 않은 것에 대한 납득이 어렵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는 내용이다.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 상임대표는 한겨레와 인터뷰를 통해 “유족들과 상의해 원미경찰서 앞에서 수사 중지를 규탄하는 항의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8f768f2b5cd7d12e196a03a3e0f64589d9021c3815b1ff07da98761973f4f1e" dmcf-pid="YROSWt0Ck6"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양재웅이 대표 원장으로 운영하던 한 병원에서 30대 여성 환자가 손발이 묶인 채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환자 A씨는 방송에 자주 출연한 양재웅을 믿고 다이어트 약 중독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가 장폐색으로 숨졌다. </p> <p contents-hash="c8e9cce60ee6e822db073e3aa8ce555a4ceb8df14b6c43f2d67cae244d7d33b2" dmcf-pid="GnSYZUzTN8" dmcf-ptype="general">유족들은 A씨가 문을 두드리며 고통을 호소하는데도 오히려 손발을 묶는 의료진의 모습이 담긴 CCTV 등을 증거로 공개하며 양재웅 병원 의료진을 유기치사,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형사 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도 진정을 접수했다. </p> <p contents-hash="6347b39de4124fad87c6f8e1f289e51b35940217ad43f5012e4134225e13e805" dmcf-pid="HLvG5uqyo4" dmcf-ptype="general">양재웅은 지난해 10월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환자 사망과 관련해 병원 과실을 인정하느냐’라는 질의에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양재웅은 EXID 하니와 지난해 9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환자 사망 사건으로 결혼을 미뤘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XoTH17BWN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권성준 셰프 부친상…"해외 체류 중 부고 들어 마음 아파" 02-25 다음 우주소녀, 데뷔 9주년도 이루리…"늘 우정합니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