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오디오 콘텐츠도 만들었는데..."내 목소리 좋아하지 않아" ('엘르') 작성일 02-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XcjmIi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4837de3726f2accea2130473ad80b3b9b47b920f74974c7ccacc19392a771e" dmcf-pid="tKZkAsCn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엘르 코리아'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200116460gbxr.jpg" data-org-width="530" dmcf-mid="5I2Yy13I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200116460gb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엘르 코리아'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b3a1e17ffe4ca7005a98e26cb83506331b5e6f00c4795d9a00c8b8fd669f5c" dmcf-pid="FfFrDhvalW"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태리가 자신의 목소리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2594d2992c4642d62d77b0e78101ec7ebaf97fe1c26cfa8891b2487bdbb92a9" dmcf-pid="343mwlTNhy"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온라인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김태리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선물을 받는다면 #언더더씬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836540f2d380c95c84596f36612a6e7bd6936a71fd69f06985a53cb6655ae82" dmcf-pid="080srSyjTT"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리는 제작진이 던지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리는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주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이제 연초니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답’은 절대 못 찾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bc0665dcc9f16839589b21ccc3205b639c81ef015cafb2db7a3ca6b6a6ed3a01" dmcf-pid="p6pOmvWACv" dmcf-ptype="general">최근 가장 몰입해서 한 일을 묻자 “진짜 집중을 하면 입술을 이렇게 앙 다무는 버릇이 있다. 이렇게 앙 다물었을 때가 언젠가 생각해보니 요리했을 때인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86121088e21f67162fe57b535fcdb19d699ad5a759f3d8cf8b7ddd70715386d" dmcf-pid="UPUIsTYcvS"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요즘 제가 요리를 다시 시작한 지 한 달 반 정도 됐다. 주종은 한식이다. 반찬하고 국하고 비벼먹고 볶아먹고 그런 거 하고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p> <p contents-hash="44e4582d16a48df0faf7d3204bc5d5d0e277dd51063263f878716d866df9d55e" dmcf-pid="uQuCOyGkWl" dmcf-ptype="general">촬영이 끝난 후에도 오래도록 남아있는 작품으로는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언급했다. 김태리는 “그 작품이 손에 꼽게 힘들게 찍었다. 그래서인지 마음에 좀 담고 싶고, 그때의 나나 그걸 찍고 난 후의 나를 기억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d60b48e93ecc7567f9564f652dacd2e1838c821011e3f4e0801afb025e303fa" dmcf-pid="7x7hIWHEhh"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리는 “더빙에 도전했고, 오디오 콘텐츠도 제작했는데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저는 제 목소리 별로 안 좋아한다.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나의 목소리를 항상 찾아 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7aef6b858ddcfdc960de53b1e3b7c1a80e93e039e41d9ac08d85c6a31580ac5" dmcf-pid="zMzlCYXDWC" dmcf-ptype="general">[사진] '엘르 코리아' 영상<br>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세대 루키' 세이마이네임 순수 그 자체의 청순美 02-25 다음 손석구·이준혁 이어 男 아이돌 멤버, 장도연에 "이상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