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프로듀서 범주, '저작권대상 시상식' 첫 대중 작사·작곡·편곡 석권 작성일 02-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4 송 오브 더 이어', 임영웅 '두 오어 다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IwkIlo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f9245e46292f4025637a30bbfa8e520c67c2b5b5cae6bf36480f763e6586c" dmcf-pid="F8DjgDme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범주.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195734916ubak.jpg" data-org-width="700" dmcf-mid="5fUtZUzT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195734916ub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범주.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a128f68e747fcce02a7dd49554d3682a6ae450fb258b1a313303e54e3bc94a" dmcf-pid="36wAawsdU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음악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인 범주(BUMZU)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 대중 작사, 작곡, 편곡 분야에서 모두 대상을 차지하며 시상식 역대 최초로 전 부문을 석권했다.</p> <p contents-hash="28f3d3a588a0de5d8fe25390e1d8380df93450122ef54187338dec5f37ab7c18" dmcf-pid="0PrcNrOJ0P" dmcf-ptype="general">25일 한음저협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11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이 같은 기록을 썼다.</p> <p contents-hash="40f15fa72813827650b465e294bef111b9743086754aab4e0b9d436baf9f13e2" dmcf-pid="pQmkjmIi76" dmcf-ptype="general">국내 유일의 저작권 시상식인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은 직전 한 해 동안 분야별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사·작곡·편곡가에게 대상을 수여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d52fe152dcfdb2a38e252625d7c4c3eb7ea4278a373d7e261dbef60933a832aa" dmcf-pid="UxsEAsCnU8" dmcf-ptype="general">범주는 지난해 시상식에서 작사·작곡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편곡 부문까지 포함해 모든 분야에서 최고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d6deabd092f7efb7a5f1b93e7915ccd21b2f37cc9115cceaa6303ea14e159fbc" dmcf-pid="uMODcOhLp4" dmcf-ptype="general">그는 세븐틴, 뉴이스트 등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대표곡을 다수 작업했다. </p> <p contents-hash="1676195286d7cdeae922c88b985ec664c88ff2591daac80d3c28b8f5f232f9c8" dmcf-pid="7RIwkIloUf" dmcf-ptype="general">저작권 대상 동요 분야에서는 작곡가 이상희가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동요 분야에서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b7494bd4dc8a922b2b5d7c7725b79b37bacff3c33dae40996108c6eeccf3ed0b" dmcf-pid="zeCrECSgpV" dmcf-ptype="general">클래식 분야에서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이루마가 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8bf7598b8efb6c8cd5d41dc6c7a4358c15e485e58bdc82323dceecfe7e1878c1" dmcf-pid="qdhmDhvaF2" dmcf-ptype="general">작년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로는 임영웅의 '두 오어 다이(Do or Die)' 선정됐다. 해당 곡은 작년 한 해 동안 음원 스트리밍에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기록한 곡으로, 작사를 맡은 국민가수 임영웅과 차리(차아린) 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478b43bb1f8cc59fde5e425f416acfa31d76c804f14d3351deaa80573a013c" dmcf-pid="BJlswlTN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송창식. (사진 = KBS 2TV 제공)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195735041hnmw.jpg" data-org-width="658" dmcf-mid="1ssEAsCn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195735041hn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송창식. (사진 = KBS 2TV 제공)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cb070432390082b60d68861094ffc2a9d7fef6acceee6bf63e5c4dd2b5260e" dmcf-pid="bJlswlTN0K"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음악 및 음악 저작권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음악인을 선정하는 KOMCA 명예의 전당에는 시대를 초월한 감성적인 음악과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포크 음악의 거장 송창식이 추대됐다. </p> <p contents-hash="42cbf44b3d64f1cf7556dcdb49fdad79bb08d6280d3358ede23e897b71dc8738" dmcf-pid="KiSOrSyj3b" dmcf-ptype="general">1960년대 말 데뷔한 그는 독창적인 창법과 시적인 가사, 세련된 멜로디로 한국 포크 음악의 흐름을 주도하며 고래사냥, 왜 불러, 담배가게 아가씨 등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d242ff9dc7a353d7640d4162adce873e5e246d96854619f30b39f677357fddd" dmcf-pid="9nvImvWA0B" dmcf-ptype="general">비대중 음악 공로상은 순수·국악·동요·종교 음악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업적을 남긴 작곡가들에게 수여됐다. 올해는 이영조(순수), 전인평(국악), 김종상(동요), 박민우(종교) 작가가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6a0d1dd94faa31808ef9685f901ee9779a7bebefb4ec164a5d5ab74e244c5c96" dmcf-pid="2LTCsTYc7q" dmcf-ptype="general">음악문화발전상은 오랜 기간 음향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대중음악의 사운드 퀄리티를 높이는 데 기여한 최남진, 오랜 기간 매니지먼트와 음반 기획을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활동을 지원해 온 이상기가 각각 엔지니어 부문과 매니저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송 진행 부문에서는 CBS 가요속으로의 박승화, MBC 싱글벙글쇼 및 KBS 아침마당의 김혜영이 뽑혔다. 실연 부문에서는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e9265c4fa35bb8ce34d5bf9940cf3b4f9b057e3c3a7b776065c8bd4f165753d7" dmcf-pid="VoyhOyGkzz" dmcf-ptype="general">한편, 한음저협은 이번 총회 의결을 통해 2025년 음악 저작권료 징수 예산을 4509억 원, 분배 예산을 4263억 원으로 확정했다.</p> <p contents-hash="126c06f35bacde609f54b2315d670ca08990e525452dcddd88914da128d40d4d" dmcf-pid="fgWlIWHEz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산 AI 반도체 상용화 속도…올해 의료·공공 등 AI서비스 실증" 02-25 다음 [M픽 리뷰] 오지라퍼 경수진의 유쾌한 고군분투 '백수아파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