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조롱하고 손절 당했던 트랜스젠더 배우, 우여곡절 끝에 오스카 참석[할리웃통신] 작성일 02-25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z2mvWA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86f4928580bd52b903a5aec31fdeef84586c9c4756cde3989aa146262306f" dmcf-pid="tqeo5uqy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201605365hxhm.jpg" data-org-width="1000" dmcf-mid="5T79rSyj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201605365hx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59ba919089bee809e192fddc7f579114d67795be51e27f68d5dcd463df14ef" dmcf-pid="FBdg17BWu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각종 혐오 발언으로 트랜스젠더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도 논란의 중심에 섰던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이 우여곡절 끝에 오스카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p> <p contents-hash="5970bcd13312ee28c3567136ea821330fb2368c4d568b38220fff078d48382cd" dmcf-pid="3bJatzbY7o"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가스콘은 오는 3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 위치한 돌비 극장에서 진행되는 제 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다.</p> <p contents-hash="c6e38cb56f541c62019cdd966cfdbb7462ec0f838b7c9a713a3b214cf10bd6a5" dmcf-pid="0KiNFqKGpL" dmcf-ptype="general">당초 '에밀리아 페레즈'의 제작사인 넷플릭스는 각종 혐오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가스콘에 대한 '손절'을 선언했으나 최종적으로 그의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비용을 지불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e25f647695757136ef7b13558594d0286069ccbc1e261427ca0bc869a3ec6123" dmcf-pid="p9nj3B9HFn" dmcf-ptype="general">다만, 가스콘의 인터뷰 여부와 조 샐다나, 자크 오디아르 감독과의 동석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선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6d89d7d49b1149cc7f6ca7d018a6d6a3556029de870f6e8ad7fdd67f9d549f7" dmcf-pid="U2LA0b2Xui" dmcf-ptype="general">가스콘은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에서의 열연으로 제 97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과거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남긴 다양한 혐오 글들이 '끌올' 되며 논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3e958f1c435b95f2934ed4bacd58f8ace5f21853f5a4872bdbb636bd3fdaf7ac" dmcf-pid="uVocpKVZUJ" dmcf-ptype="general">가스콘은 지난 2021년 배우 윤여정이 '미나리'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것을 두고 "아프로 코리안 페스티벌을 보는 건지 블랙라이브스매터 시위(흑인 범죄자들을 향한 백인 경찰들의 과잉 진압에 항의하는 사회 운동)를 보는 건지 알 수 없다. 추악한 갈라쇼"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는 건 물론 무슬림에 대한 혐오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3d589bd1aeb32991c907c57827b7c3044922f8dc5ead0e640a121f2e0e7088c" dmcf-pid="7ghWQng27d" dmcf-ptype="general">이에 가스콘은 "나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내가 인종차별 주의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 거다. 나는 항상 정의로운 사회와 자유, 평화, 사랑을 위해 싸웠다"라고 주장했으나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넷플릭스는 가스콘에 대한 손절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545682376ceda7ebd6bd46ee6c9fdaaee95dbf5590a539e8350eeffe95a8644" dmcf-pid="zalYxLaVUe"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가스콘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영국아카데미 시상식, 미국배우조합상(SAG) 등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도 시상식엔 불참했다.</p> <p contents-hash="d20caa1fb8d11fae66667f0ead4057d6b8425dedb429ba9abf0637876b5a8c1c" dmcf-pid="qNSGMoNfuR" dmcf-ptype="general">한편 가스콘이 주연으로 출연한 '에밀리아 페레즈'는 갱단 보스가 여성으로 새 삶을 살기 위해 변호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영화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 1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후보 지명 작품으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688e27911134dff8220b22b29875a324b4527b18e0e810116166ed2b3a54d185" dmcf-pid="BjvHRgj4zM"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에밀리아 페레즈'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 2의 아이브' 키키, 대배우 라미란과 벌써 콜라보 02-25 다음 유명 男아이돌, 전교 10위권 늘 유지하더니…사범대 음악교육과 수석 입학('아는 외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