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올림픽도 3관왕 도전”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작성일 02-25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2/25/0002927236_001_20250225215407752.jpeg" alt="" /><em class="img_desc">김우진.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올림픽 남자 양궁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이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br><br>김우진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고, 부상으로 순금 10돈짜리 금메달이 각인된 표창패와 갤럭시 워치6를 받았다.<br><br>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체육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체육인에게 상이다. 김우진은 지난해 7월 열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전 등 대회 3관왕에 올랐다.<br><br>김우진은 대상 수상 후 "파리 올림픽은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2025년을 맞아 새롭게 준비해 LA 올림픽은 물론 다음 브리즈번 올림픽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파리에서 했던 3관왕을 LA에서도 못 하란 법이 없다. 도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날 체육상 시상식에는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등 총 8개 부문에서 71명, 1개 단체가 상을 받았다.<br><br>경기 부문 최우수상은 유도 김민종(양평군청)과 사격 양지인(한국체대)에게 돌아갔다. 동계체전 최우수선수는 스키 부문 4관왕에 오른 정동현(하이원)이 받았다.<br><br>체육단체 후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메세나 부문에서는 대한럭비협회 후원사인 대상웰라이프와 대한수영연맹 후원사인 배럴이 선정됐다. 관련자료 이전 신용석 사이버안보비서관 "보안산업 없으면 사이버 주권도 없어" 02-25 다음 김준호, 목 디스크 수술 후 컴백…“건강 잃으면 아파트·주식·차 다 필요 없어” (‘돌싱포맨’)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