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박서진, 과거 선배 막말 폭로…"급 떨어진다고" (현역가왕2) 작성일 02-25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acSoNf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aabb35e71440be7db42bf847f83e5ec7bc52ab01dd75846b6f65edb3861da" dmcf-pid="Hlsh1rOJ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0456260lxct.jpg" data-org-width="1475" dmcf-mid="WLOu6t0C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0456260lxc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a834e3eba390a3f6a002f5474d481efe06ed05e7199777c9e11d0476d7543b" dmcf-pid="XSOltmIiiX"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장구의 신' 가수 박서진이 과거 한 선배로부터 들은 막말을 털어놨다.<br><br> 25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최종회에서는 결승 2차전이 전파를 탔고, 10명의 후보 중 기호 3번 박서진의 무대가 진행됐다.<br><br> 팬들의 환호 속 등장한 박서진을 본 이지혜는 "얼굴에 광이 난다. 더 예뻐졌다"며 박서진의 물오른 미모에 놀랐고, 이어 박서진의 선곡 이미리의 '흥타령'이 발표됐다. <br><br> 무대에 앞서, 결승전 진행 전 사천에 위치한 절을 찾은 박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어릴 때부터 자주 와서 그런지 이 절만 오면 마음이 편안하다"며 "작은 형이 여기에서 49재를 지냈다. 그래서 여기에 오면 형이 저를 반겨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627f92992fa1afc767eff84de3cec99e8b2965f74b72603dfcb741aed16d1" dmcf-pid="ZvISFsCn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0457729dtrk.jpg" data-org-width="1490" dmcf-mid="Y4FU813I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0457729dtr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fdc48856c5b4afa412bf1f67ef39878d0bf6eede9c628de2f256a4497e09ca" dmcf-pid="5TCv3OhLMG" dmcf-ptype="general"> <p><br><br> 결승전을 앞두고 복잡한 마음을 달래고 내려놓기 위해 절을 방문했다고 밝힌 박서진은 '현역가왕2'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했다. <br><br> 다음 장면에서 박서진은 과거 한 선배와 있던 일화를 풀었다. 그 선배는 박서진에게 "왜 장구를 치냐", "제가 왜 가수의 품위를 떨어뜨리냐", "급이 떨어진다", "각설이처럼 장구처럼 장구 치면서 노래 부르면 안 된다. 당장 때려치워라" 등 모욕적인 말을 내뱉었다고. <br><br> 이어 박서진은 "그 당시엔 엄청나게 슬펐다. 근데 저는 장구 치는 게 전혀 부끄럽지 않고 그런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박서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제가 제일 잘하는 걸로 마지막 무대를 하고 싶다"는 말과 함께 무대를 시작했다. <br><br> 지난 대결과는 다르게 연예인 판정단의 최고점과 최하점만 공개되는 이날, 박서진은 최고 98점과 최저 80점이라는 안정적인 점수를 받았다. <br><br> 사진 = MBN 방송 화면</p> </div> <p contents-hash="39dff74502119b9936d5a479bdd463cbdd61bdce973639e72c3d20cd20b8bccd" dmcf-pid="1yhT0IloeY"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김성규, 누나상 아픔 딛고 활동 재개... "3월 홍콩 콘서트 참석"[공식] 02-25 다음 무당 이강원 "어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다 돌아가셔···그 후 신내림"('신들린 연애2')[순간포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