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남진 ‘빈잔’ 열창…남진 “남진의 ‘빈잔’ 아닌 김수찬의 ‘빈잔’” 극찬 (‘현역가왕2’)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Q5SoNf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a88608afef210762dd81abcef9f10d45627531ceb8fe269edb51f5e8aa88a" dmcf-pid="3Ox1vgj4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2’. 사진 I MBN ‘현역가왕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230320707mnkv.jpg" data-org-width="700" dmcf-mid="tvBlEPMU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230320707mn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2’. 사진 I MBN ‘현역가왕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707f18ca1cb4094bf26715816b56b5b8cd8127e1304f566878847dc3824e49" dmcf-pid="0IMtTaA8Jy" dmcf-ptype="general"> 가수 김수찬이 남진의 극찬을 들었다. </div> <p contents-hash="3fc607c8d4fb952c2c7ca2dfab597d87d3d47a9609f7e82c4e88a3a7b1e85763" dmcf-pid="pCRFyNc6JT"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결승 2차전 ‘현역의 노래’ 미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꾸미는 현역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80bf77c03c0e01251d4fa80eb79da98437721bb6f025baaefb54bda448c50ef" dmcf-pid="Uhe3WjkPMv"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찬은 마지막 무대 전 동생을 집으로 초대했다. 김수찬과 동생은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2478391a7a07faf8fa5c681455bd87975060d31c72853dda0521d4ad0bd4ae2" dmcf-pid="uld0YAEQiS" dmcf-ptype="general">김수찬이 “엄마랑 ‘현역가왕2’ 어떻게 봤냐”고 묻자 동생은 “오빠 얼굴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전 서바이벌 프로그램 때 예능 이미지만 두드러져서 조금 더 실력적으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96d6ecd6e46033c3f14cd8a9e484697b975dade529d973cb5045e0d75380bc" dmcf-pid="7Ygq1rOJLl" dmcf-ptype="general">동생은 김수찬의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오빠가 무명이었으니까 무대 아래에서는 인정을 못 받지 않았냐. 주변에서 무시해도 나에게는 오빠가 늘 슈퍼스타였다고 말해주고 싶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6d9d1139067796074780aacadb4d2aa3ad3806151d335942daec1db8347101e3" dmcf-pid="zGaBtmIinh" dmcf-ptype="general">남진의 ‘빈잔’을 선곡한 김수찬은 “스 무살 김수찬이 불렀던 ‘빈잔’을 데뷔 13년 차 김수찬의 목소리로 다시 불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안정적으로 무대를 마친 김수찬에 원곡자 남진은 “김수찬은 히트곡이 있는 유명 가수의 흉내를 제일 잘 내는 가수일 거다. 한편으로는 과연 자기 노래를 잘 부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오늘 노래는 남진의 ‘빈잔’이 아닌 김수찬의 ‘빈잔’이었다. ‘현역가왕2’를 통해 김수찬의 새로운 면을 봤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qHNbFsCnLC"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남친 못 사귀게 하던 친오빠…용돈 주니 달라져"('돌싱포맨') 02-25 다음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전남편 왕소비에 받을 돈만 수백억? [왓IS]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