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장호암, 외모로 유인나 눈길 "누름굿 받다 고모 즉사"('신들린 연애2') 작성일 02-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H89GZw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204d86461c5238eb789a3402affe19868c38ed4c0fcce7d68d413b68e65cb" dmcf-pid="HN2cg9f5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225656776aekw.jpg" data-org-width="530" dmcf-mid="YobNnB9H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225656776ae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31dc9e94f463c5616677bfa746c833b137fb3aa5c17c56df11d26e85f59d81" dmcf-pid="XjVka241hY"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신들린 연애2’ 무당 장호암이 신병과 관련된 슬픈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1274ce39c4f0664443cf9eea23f1e6a9eae2e2c8b6bca1de132638296f5b1d" dmcf-pid="ZAfENV8tlW" dmcf-ptype="general">25일 방영한 SBS 예능 ‘신들린 연애2’에서는 신들린 하우스에 입성하기 전 서로의 생년월일 일시를 보고 상대를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색적인 첫만남에서 첫 등장한 사람은 무당 장호암이었다. 희고 고운 피부에 연예인을 연상케 할 정도로 수려한 이목구비에 고운 느낌까지 주는 장호암은 유인나까지 경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e1bc3c345cf6af359ddffdf28ccf59494bb96e08dcbe165b21a6e4dd5b31fc6" dmcf-pid="5c4Djf6Fhy" dmcf-ptype="general">무당 장호암은 “저는 넓을 호에 바위 암이다. 스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다. 종교인 팔자를 타고 태어나서 종교인 팔자를 막고자 이름을 이렇게 적었는데, 군대 가면서 신병이 심하게 들었다”라면서 “고모님께서 누름굿을 해 주셨는데, 신령님을 받다가 그 자리에서 즉사를 하셨다. 그냥 무당이 될 운명 같았다”라며 무당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393b434b73aacc4a7a7b82ed11bbfbaf64fde9bbd9f9ce0aba3840b1adefca" dmcf-pid="1k8wA4P3lT" dmcf-ptype="general">이런 장호암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하얀 개, 검은 원숭이였다. 그는 “신령님이 오시면 몸이 더 부들부들 떨린다. 더 강하게 꽂히는 분으로 골랐다”라며 아리송한 답변을 내놓았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4b89d9ddf23347065ecdcdba468ef81d065c860053d44a395daa9a56c537c20" dmcf-pid="tE6rc8Q0lv"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신들린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정, 기량과 모터만큼 중요한 ‘코스’ 02-25 다음 ‘신들린 연애2’ 첫 점성술사 등장, 운명패 보고 미소 “내가 찾던 사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