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진해성, 외조모 위한 마지막 무대 ‘눈물’ (현역가왕2) 작성일 02-25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q3A4P3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4c8cb9914ca5e2c45c37f9232d2bc5fc9a2e6c934d470aa4a57ba4d541f4db" dmcf-pid="ftB0c8Q0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현역가왕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lgansports/20250225233412278tznd.png" data-org-width="687" dmcf-mid="21oRXErR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lgansports/20250225233412278tz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현역가왕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bf2f0a2347f853ebbc351df23e95dcd65ae0c0e76760264467897362dc37ea" dmcf-pid="4KxVlLaVE5" dmcf-ptype="general"> 트롯 가수 진해성이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br> <br>2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2’ 파이널 무대는 2라운드 ‘현역의 노래’ 미션으로 꾸며졌다. <br> <br>이날 진해성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바쁜 부모 대신 어렸을 적 자신을 키워준 외할머니가 있는 부산을 방문, 정성 가득한 식사를 대접했다. <br> <br>외할머니는 “네가 서울 가고 나서 허전하고 생각나서 맛있는 것도 못 먹었다. 네가 노래 부르면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슬프다. 좀 있으면 보지도 못할 건데 싶어서 그런 것 같다. (네가) 성공하는 거 봐야 한다”며 눈물을 훔쳤다. <br> <br>이에 진해성은 “조금 기다려 봐라. 성공한다. 맨날 죽느니 마느니 하면 되겠느냐.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타박하면서도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br>이후 진해성은 결승 2라운드 인생곡 미션에서 나훈아의 ‘무심세월’을 선곡, “이 노래는 할머니를 위해서 선곡했다. 항상 건강하게 오랫동안 제 곁에 있어 달라는 의미다. 세월이 안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부르겠다”고 다짐했다. <br> <br>하지만 진해성의 무대가 끝난 후 이어진 화면은 장례식장이었다. 진해성의 결승 방송을 앞두고 외할머니가 별세한 것. 진해성은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고, 제작진은 ‘이 무대를 진해성씨 외할머니 고 남금연님께 바칩니다’라는 자막으로 추모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K직캠|제로베이스원 한유진, '이렇게 멋진 아궁빵이라니...' 02-25 다음 제베원 장하오, '뇌섹남' 맞네…"中 푸젠성 수능 1등, 늘 전교 10등 안" (아는 외고)[종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