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NO.. 딸 졸업식 위해 만났을 뿐, 오해 말길" 작성일 02-2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vI45FO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b2791dabd09e4dc71d2a8f9d7b8ffc37dc3f423fafcfaecbab6d5a5562863" dmcf-pid="4iTC813I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232805669bymk.jpg" data-org-width="1000" dmcf-mid="VlAo3OhL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report/20250225232805669by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ed7c60ab4df18b866ff6c4f7cc0eba0ce80c30baaead5dbd6122c397236982" dmcf-pid="8nyh6t0C0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의 재결합 가능성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ef48b7a4faed85df27a58878dcc951fe43ba70daf99a98766f4d59694fbc8ee0" dmcf-pid="6LWlPFphpX"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유치원 졸업이라니, 눈물 참느라 혼났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ed3e867e9a3b904bc3a0373c0f889089e7f0d7bd5b2678e619bb7a6841aa2daf" dmcf-pid="Prp1g9f5F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엔 딸 혜정 양의 졸업식을 위해 모처럼 만난 함소원,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화면 속 이들은 여느 가족들처럼 단란한 모습으로 함소원은 "얼마 전 12월 유치원 크리스마스 행사 때 혜정이가 불쑥 '졸업식에 아빠 안 와?'라고 묻더라. 난 당황하지 않고 '혜정이가 보고 싶으면 아빠 와야지. 혜정이가 원하면 언제든지 아빠 볼 수 있어'라고 약속했다"며 관련 비화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c29c57ef1917f4f4e2d06dddf23c13711f82ab39197032fa625b211819599b" dmcf-pid="QmUta241FG" dmcf-ptype="general">이어 "약속 지켜준 진화 씨에게 고맙고 매일매일 많이 웃고 밝은 혜정이에게 고맙고 지도해주신 유치원 선생님, 원장님, 혜정이 크는 거 지켜봐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9ae37a62497bc2bce8ee833280134605d8b6c14f7e500fae0b176dcf84dd71" dmcf-pid="xsuFNV8t3Y"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또 이번 만남으로 진화와의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된데 대해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재결합이 아닌 점 다시 한 번 알린다. 나는 내일 혜정이와 둘이 한국에 간다"라고 강조하며 의혹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083077d6a989adef4a4b145c68181d52c68f2f6c093e18fea4d1cc7b1b320381" dmcf-pid="y9cg0Ilo7W"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혼 4년 만인 지난 2022년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f2d9ef27caf6d97664b9f7755262b206965eb6d201cd7cbada42b1b7d6932f6b" dmcf-pid="W2kapCSgUy" dmcf-ptype="general">당시 함소원은 "언젠가는 딸과 단둘이 사는 날이 올 거라 예상은 했지만 전 남편을 떠나 출발하기 전 날 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두려움과 무서움 그리고 여자이기에 앞서 엄마이기에 앞으로 어떠한 일이 생겨도 딸을 보호해주겠다는 결심을 하니 눈물이 나더라. 딸 앞에선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척 하고 있지만 사실 엄마는 나이도 많고 힘도 약하고 겁도 많다"며 이혼 심경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457fce69547aad6027c1dd2c024caa542a417c3ddea0266c27d0308f907732b" dmcf-pid="YVENUhvaU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함소원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순돌이’ 이건주X‘중식 대가’ 여경래 합류! 02-25 다음 HK직캠|제로베이스원 장하오, '멋진 미소에 제로즈 오늘 또 입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