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신들린 연애2' 무당만 5명...유선호 "기 빨려" [종합] 작성일 02-25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AWmRJq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4ce8e32533558bef14026a10bce2fb14680c7b5ae986cc981181566949b3b1" dmcf-pid="9ycYseiB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4707747grut.jpg" data-org-width="550" dmcf-mid="0FjFTaA8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4707747gr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c6c3f748f95a03aae07c1752bda964fd89c5531b572b7004cd63fa1add1847" dmcf-pid="2WkGOdnbi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들린 연애2'에서 무당만 5명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0f30d7856642a63f5cc01cde1183f81d0c908cd2147f923fff8a843309f0dbb3" dmcf-pid="VYEHIJLKin" dmcf-ptype="general">25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시들린 연애2'에서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83d21db13a8ac77048384e84ca650a795acd126a5e1d029112cb16fc6290c" dmcf-pid="flavDQRu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4709049sbhy.jpg" data-org-width="550" dmcf-mid="pULXCio9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4709049sb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c01fea3480b9e3e1c9a6be5c4aa1dffeece6c9ac53a7d183f8062589a7914f" dmcf-pid="4SNTwxe7MJ" dmcf-ptype="general">이날 점술가들은 생년월일시가 적인 운명패만 보고 상대를 사전 선택했다. 무당 장호암은 운명패를 고르기 전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보려고 했다. 신령님을 청할 때 휘파람을 분다"면서 휘파람을 불며 운명패를 살폈다. </p> <p contents-hash="971652b2ae2b7a4a9484fed9170901bc783094bbca24edcfca445f4742c39560" dmcf-pid="8vjyrMdzid" dmcf-ptype="general">이를 본 가비는 "파묘 같다"면서 놀랐고, 유선호는 "소름이 끼쳤다. 진짜로 휘파람을 부는구나"라면서 놀랐다. 유인나는 "얼굴이 잘 생겼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 많이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준은 장호암의 얼굴을 보고 "발산해야하는 들끓는 도화살이 느껴진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a57ca24a1181ad47737af969c87b7095a4ae0439fdb7f21cd9caad23ed8e930" dmcf-pid="6TAWmRJqee" dmcf-ptype="general">또 무당 이강원은 "무당이기 전에 사람이다. 화끈한 연애를 하고 싶다. 할머니께서 알려주신 분과 제가 원하는 분이 갈렸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제 뜻대로 하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c6b5ce9529fddcbfe986c5e4636313d3f82efd3fd5d0838dc0c5edf6dee2532" dmcf-pid="PycYseiBiR" dmcf-ptype="general">이후 무당 정현우, 점성술사 김윤정, 무당 이라윤, 사주 홍유라, 사주 하병열, 무당 채유경 등 8명의 점술가들이 운명패를 결정했고, 이강원을 제외하고 모두 신령님의 뜻을 따랐다. 그리고 황금용과 붉은 토끼가 각각 2표를 받아 누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55ad9e809612350e5c12e257e989243c5627ffb3dfc88041fa4c1e04f3380" dmcf-pid="QWkGOdnb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4710775ulnw.jpg" data-org-width="550" dmcf-mid="bzOFTaA8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234710775uln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6d4684af50c3d812584f60bfd8ff244062f5bc83709022c7514c895f223810" dmcf-pid="xYEHIJLKix"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들이 드디어 신들린 하우스에서 첫 만남을 가졌고, 또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장호암은 "9개월차 무당이다. 군대에 가면서부터 신병이 심하게 왔고, 무당이었던 고모할머니한테 눌림굿을 받게 됐다. 신령님을 청하다가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 무당이 될 운명 아니었을까"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8c3b4d53ab35844c60794e86fb32b7ad79b376d008fb76526abcf6cb23c57e8" dmcf-pid="yRzdVX1mRQ" dmcf-ptype="general">무당 채유경은 "2년차 무당"이라면서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놀고 있을 때 제 눈에 보이는 형체들과 대화를 하거나 헛것을 봤었다.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있었던게 아닌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fc92c8d08a74bbb242fdac201ae1c96fabd9a7da535eaa933b5ccedb2f66ee6" dmcf-pid="WdBi45FOJP" dmcf-ptype="general">3년차 무당 이강원은 "정말 하기 싫은 직업 원티어가 무당이었다. 20년 넘게 신병을 되게 많이 앓았다. 외할아버지, 외삼촌, 그리고 엄마가 똑같은 달에 같은 이유로 돌아가셨다. 물러설 수 없겠구나 싶었다"고 무당이 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52d0d0d1da34e9882bba903055cd0a7c8b7bdf1d06758485f3425a37caca9f7" dmcf-pid="YJbn813Ii6" dmcf-ptype="general">2년차 무당 이라윤은 "친구들이 무당이 될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웃으면서 "꿈을 꾸면 다 맞았다. 저는 듣기도 보기도 다 한다. 조상신이 강하다"고 했고, 5개월차 무당 정현우는 "친할머니가 무당이셨다. 18년을 같이 살았다. 신을 받아야만 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b49ba41ff15a058ec9c66d9a19776c140bd2f6317f4ae5cdaaf787cad3dc372" dmcf-pid="GiKL6t0Ci8" dmcf-ptype="general">8명 중 무려 5명이 무당이었다. 첫 만남에서 사주 하병열은 별 대화를 나누지 않은 상황에서 "기가 빨린다"면서 머리를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선호 역시 "진짜 기가 빨리기는 할 것 같다"면서 그 마음을 공감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e3735f6c9d594912ad1f18a347b38870708cdc08b9223ddb667a1125b99742ce" dmcf-pid="Hn9oPFphi4"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XL2gQ3UlLf"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럭키 “레오, 돌싱이라고 해서 충격” 고백에 ‘아는 외고’ 전원 패닉 02-25 다음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순돌이’ 이건주X‘중식 대가’ 여경래 합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