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오늘 진천 선수촌 입촌… 5월 세계선수권 대회 담금질 작성일 02-26 1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2/26/0000107867_001_20250226000845319.jpg" alt="" /></span>한국 남자탁구 에이스 장우진(세아·속초 출신·사진)이 26일부터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 올해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오상은·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탁구대표팀은 이날 오후 5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한다.<br><br>5월 17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5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를 대비한 담금질을 시작하는 것이다. 입촌 대상 선수는 장우진을 포함해 남녀 대표팀 20명씩 총 40명이다. 장우진과 신유빈(대한항공)의 경우 지난해 파리 올림픽 이후 6개월여 만에 입촌하게 된다.<br><br>대표팀은 입촌 기간 강도 높은 훈련으로 기량을 끌어올려 5월 세계선수권 때 만리장성 허물기에 다시 도전한다. 이에 앞서 국제대회에서 예열에 나설 예정이다.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의 전초전으로 내달 25일부터 30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 선수들을 파견한다. 이어 4월 1일부터 6일 개최되는 'WTT 챔피언스 인천 2025'에도 대표팀이 출전한다.<br><br>#장우진 #담금질 #세계선수권 #선수촌 #대표팀<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체육회 생활체육 동호인 현황조사 02-26 다음 서울 vs 전북, 2036년 하계올림픽 후보지 막판 경쟁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