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윤형빈, 내가 먼저 좋아했다…신봉선이 이어줘" 작성일 02-26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aDmRJq0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9d772dd744ea0d28ad09a2240eecb74309f0b8f017b925b02c9bd0ed38731" dmcf-pid="XXNwseiB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is/20250226010016537bpvb.jpg" data-org-width="720" dmcf-mid="GGAmIJLK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is/20250226010016537bp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3808f1dbbad350e84cf3cbf58190a33f5cb852e91ac1acd6031b2981921078" dmcf-pid="ZZjrOdnb7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황소정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a4a3bef9c2a2de53f6be022b664b1fcf539f79403bafa7957c51098ddd88440" dmcf-pid="55AmIJLKp1"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정경미가 절친 코미디언 박준형, 김미려, 가수 신성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25803e4390adbfe94bee3125739575b0c04b7de69ebd99a6d1ddbd8fc3ad0f1" dmcf-pid="11csCio9U5" dmcf-ptype="general">이날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과의 첫 만남을 묻는 말에 "내가 먼저 좋아했다. 성실하고 말끔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c6c1cd33466a2812e775a699a710558345da20097b6f752595601cd5df8043" dmcf-pid="ttkOhng2z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동기였으나, 윤형빈이 존칭을 써 어색한 사이였다. 윤형빈에게 이성적 호감이 있던 정경미는 윤형빈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개그우먼 신봉선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p> <p contents-hash="d4e2485ca7fec83d5cc190840f89e1a8114c99fa32d87009af421819ecaf31f1" dmcf-pid="FFEIlLaVuX" dmcf-ptype="general">정경미는 "봉선이가 약속을 잡으면 은근슬쩍 합류했다. 그러다가 동기 모임을 하면 자연스럽게 같이 갔다. 그런데 동기들이 우리 사이를 아무도 몰랐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3ac9cc908dbb590cf65dab91fd974711092001912d4da2d024acf5bf5a0d98f" dmcf-pid="33DCSoNfFH" dmcf-ptype="general">윤형빈이 정경미의 마음을 눈치채면서 두 사람은 썸을 타는 관계가 됐다. 그러던 어느 날 윤형빈이 고백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p> <p contents-hash="73a51befcf57fb10f9c3d549d13392f934f469f6745e329d1f89bb8c483f0268" dmcf-pid="00whvgj4FG" dmcf-ptype="general">정경미는 "신인 때 대전에 행사가 잡혔는데 매니저도 없고 운전도 못 해 어떻게 가야 할지 몰랐다. 그때 오빠(윤형빈)가 '제가 같이 가드릴까요?' 묻더라. 행사장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렀는데 (윤형빈이) 목걸이를 걸어주며 고백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6ed9fdcf06c9679d62490cf50306c7057e76fb3f1fe123d1d53abe941ca590" dmcf-pid="pVy5FsCnUY" dmcf-ptype="general">이어 "2007년 '내 이름은 안상순'이라는 코너를 같이 했다. 안상태 선배가 먼저 윤형빈씨를 데리고 코너를 짰다. 안상태 선배가 여자 역할이 하나 필요하다고 했더니 오빠(윤형빈)가 자연스럽게 나를 캐스팅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cfde90b859a5256ad83e61e0b0291fbf7d822e23e96fa0d6eb523321b4c3119f" dmcf-pid="UfW13OhLF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가 그 코너를 일 년 넘게 했는데도 안상태 선배는 우리 사이를 몰랐다"며 "나중에 우리가 사귄다는 거 알고 '너희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배신감을 느끼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e5c436295daf68fa8942c833dee3b986cadab160c427250da29bbcfa19268d" dmcf-pid="u4Yt0IloFy" dmcf-ptype="general">한편 정경미는 2005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c932b7d9e6745d239be4a5eefb48e51be3cb0b6423f97f4915bde78e14a4c2cd" dmcf-pid="78GFpCSg0T" dmcf-ptype="general">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내 이름은 안상순' '9시쯤 뉴스' 등에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29b33998249afbcf45e2cf4496abd2bb54f2a5a025f81a7453316fa2e02d1945" dmcf-pid="z6H3UhvaUv" dmcf-ptype="general">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45)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4f0c9d9c03f17689508765b2c4ca2e9967f11ec519295790c3c1fe1022f62c81" dmcf-pid="qPX0ulTN3S" dmcf-ptype="general">황소정 인턴 기자(hwangso@newsis.com)</p> <p contents-hash="18059223550ad77fe657d21e27b96ad793d1bed1b63f8d296b0be917667aa77e" dmcf-pid="BQZp7SyjF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wangs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은혜, 40대 농염美란 이런 것! 공주 드레스까지 완벽 소화…"본인이 공주인 걸 아네요" 02-26 다음 손석구, 옛여친 연애 소식에 "엄청 화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