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기세 작성일 02-26 164 목록 <b>본선 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이지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2/26/0003890268_001_20250226014414817.jpg" alt="" /></span><br> <b><제5보> </b>(62~71)=지난주 한국 바둑은 경사를 누렸다. 한중일 국가 대항 단체전인 농심신라면배에서 5연패를 이뤘다. 올해도 신진서 9단이 마지막 주자로 나서 중국을 대표하는 리쉬안하오 9단과 딩하오 9단을 꺾고 마침표를 찍었다.<br><br>신진서는 한국이 5연패하는 동안 18연승을 올리며 매번 우승을 결정지었다. 농심배는 물론 단일 세계 대회 최다 연승이다. 오늘부터는 싱가포르에서 난양배 초대 우승을 놓고 네 살 아래 왕싱하오 9단과 결승 3번기에 들어간다. 연하와의 세계 대회 결승은 처음이다.<br><br>변상일은 62로 세차게 밀어갔다. 참고 1도로는 우하 흑 진영이 부풀어 올라서 나쁘다고 판단한 것. 한 발 앞서 62의 곳으로 왜 안 젖혔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들 법한 이지현은 힘을 실어 63으로 젖혔다. 기세의 대응. 참고 2도 1은 안전한 반면에 느슨하다. 3은 요충지인데 4~10으로 알토란같이 살고 나면 확실히 흑이 불만스럽다. 64도 기세의 끊음. 71까지 당연한 진행이 노타임으로 놓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브컬처 게임 열풍 지속…‘오즈 리라이트’·‘프로젝트 C’ 출격 준비 02-26 다음 로코베리, 내달 2일 신곡 ‘물망초(勿忘草)’ 발매! 조정석 뮤직비디오 출연 지원사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