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위태로운데..'김성근의 겨울방학', 티빙 유료가입 기여 예능 1위 작성일 02-2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WXFlTN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c6f6d781b815d00ed1c5d60cdb7e35500058ffff264b0b5b0a522f969de4c" dmcf-pid="GEYZ3Syj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52617416qtsf.png" data-org-width="650" dmcf-mid="yYuBVFph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52617416qts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5e90340cfc2372213dc4592f4dfa187b4fc6e074cd1cbc37f3132c5b240f0c" dmcf-pid="HMEmhNc6yd"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두고 JTBC와 제작자 장시원 PD 사이 의견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스핀오프는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aceca32b08782357ebd8771187aab5c0facd4601ddc794fbf214292cea4f24f7" dmcf-pid="XRDsljkPWe" dmcf-ptype="general">지난 24일(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최강야구 스핀오프, 김성근의 겨울방학>(연출 장시원, 최태규) 3화에서는 제주도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야신’ 김성근 감독의 야구교실과 '삼시오끼' 고대즈의 폭식 투어가 펼쳐졌다. 여행 중에도 야구 꿈나무 양성에 힘쓰는 김성근 감독의 열정과 고대즈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48facf6e7c9218e9604853024fbed2af76ce4a9d5fe298fd1949b9ce35471c7" dmcf-pid="ZewOSAEQSR" dmcf-ptype="general">이에 커뮤니티에는 “다음화 빨리 줘라”, “레전드 선수들이 야구꿈나무 알려주는 거 보니 낭만 넘친다”, “예전부터 느꼈지만 김성근 감독, 정근우 선수 케미스트리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같다”, “운동선수들이라 그런가 쉴 새 없이 먹는다”, “마음이 따뜻해”, “고대즈 예능감 미쳤다”, “이택근 선수 일화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티빙 주간유료가입기여자수 예능 중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1490f57990c7a053ca2805f0350ef75c0056ffeb9a9ecc269bb535d28a0899" dmcf-pid="5drIvcDxhM" dmcf-ptype="general">새벽 산책으로 2일차 여정을 산뜻하게 시작한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는 방학 숙제를 위해 야구부가 있는 제주도의 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제주도 방문을 기념해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최강 야구교실을 오픈한 것. 처음 맞이하는 휴식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선수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는 김성근 감독의 야구 열정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3c0a7ca183b11801234b0f5ba253dfba52da1050ad6f931212a7f537e228820" dmcf-pid="1JmCTkwMWx" dmcf-ptype="general">김성근 감독의 지시에 따라 김선우, 박용택, 이택근, 정근우는 투수부터 타자들까지 전 포지션 특급 강의에 돌입했다. 개인별 맞춤 솔루션은 물론,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는 족집게 강의에 학생들의 수강 만족도는 최고조에 달했다. 특히 전학온 지 사흘 된 선수를 위해 집중 강습을 해주는 김성근 감독의 열의 가득한 코칭은 감동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fd45a0ccc9c30db7c70b79c60f917b30493520de98eaebed7887b02514a952" dmcf-pid="tishyErR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52617636pajl.jpg" data-org-width="530" dmcf-mid="WuMJg8Q0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52617636pa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68e965912c866ee1b57677554dd2ce23f13f92c861822b544cad2ffad479d5" dmcf-pid="FnOlWDmehP" dmcf-ptype="general">새벽 산책과 야구 교실로 체력을 소진한 고대즈는 김성근 감독과 함께 삼시오끼 폭식 여정에 나섰다. 정근우의 추천 햄버거 맛집부터 제주도 필수 여행 코스인 녹차밭, 이택근의 단골 횟집 등 쉴 새 없는 음식의 향연에 김성근 감독은 인생 최대로 폭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9e4282fc0eef1f68867029f4b063c3551e2e783aa4a0e55865ba7f3e0e5584ef" dmcf-pid="3LISYwsdS6"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김성근 감독과 선수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녹차밭에서 꽃 사진을 찍는 데 푹 빠진 김성근 감독을 본 정근우는 “감독님께서 흐뭇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19년 동안 감독님을 모신 제자로서 묘한 감정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기세에 힘입어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는 사제 브로맨스를 자랑하며 MZ식 녹차밭 인증샷으로 추억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15a269835ebcfc3d6edaee92fbd404b2d0bf35281e9b96d9273496726d4b102" dmcf-pid="0oCvGrOJy8" dmcf-ptype="general">또한 짧은 시간 내 김성근 감독의 취향을 모두 간파한 특급 보좌진 이택근과의 일화는 뭉클함을 안겼다. 현역 시절 이택근을 향해 “(상대 팀으로 만나면 너무 잘 해서) 제일 꼴보기 싫었다”고 솔직한 소회를 밝힌 김성근 감독은 “지금부터 만들어가야 하는 사람”이라며 언젠가 리더의 길로 나아가게 될 제자 이택근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dff3969735b79294038e40b9fe6727089e01cc289e31fd5fd4937c7bc140c7b" dmcf-pid="pxkrCaA8y4" dmcf-ptype="general">이택근 역시 김성근 감독이 아들들을 위해 손수 빵을 골라준 일화부터 집에 갈 때 항상 따뜻하게 배웅을 해준다는 이야기까지 팔 수술 이후 김성근 감독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꺼내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 제자를 향한 김성근 감독의 따뜻한 애정에 모두의 가슴이 먹먹해졌고 박용택의 가족사진 제안을 끝으로 제주도 2일차 여정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45e02f22b3e3ff373217f762b2fd9baa17b8729dd8b2fdb461806098201b192d" dmcf-pid="UMEmhNc6v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여행 내내 김성근 감독의 환심을 사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김선우가 급기야 바다낚시를 선언, 목숨을 걸고 참돔을 잡아오겠다고 호언장담해 이목이 집중된다. 김선우의 낚시 여정에 낚시 초심자 이택근도 휘말리게 된 가운데 과연 이들은 김성근 감독이 좋아하는 참돔을 낚을 수 있을지 '최강어부'들의 사투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9fb8169738a5cb5a986a990311f570a1f219906eea50578495f5b6526eb2df6" dmcf-pid="uRDsljkPWV" dmcf-ptype="general">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의 진득한 사제 브로맨스를 볼 수 있는 티빙 오리지널 <최강야구 스핀오프, 김성근의 겨울방학> 4화는 오는 3월 3일(월) 낮 12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451d579611e224cc5cc4dfe14e793d1564e79de483b67934618e46d744958ac" dmcf-pid="7ewOSAEQl2"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29625d4da7ab53c9a7950b22c33b25398013d2373178e6b226731875d631ba95" dmcf-pid="zdrIvcDxl9"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구 "전 여친과 친구하기로 했는데…연애하는 것 보고 화내" 02-26 다음 박서진, 진해성 제치고 '2대 현역가왕' 최종 우승…꼴찌는 신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