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응원한다 ‘이영자♥황동주’ 작성일 02-26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만추’ 최종커플 결실<br>“현커되길…놓치지마”<br>온라인서 한목소리 응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8wyErRK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89e84badc1af03efcf623958a202b64c8684d28ac6eebee4bec50267a9969" dmcf-pid="zi6rWDme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 장면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053011319nadg.jpg" data-org-width="700" dmcf-mid="u6H8Lf6F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053011319na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 장면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656636731f377f72cf34ce928ac87cbc5e827323bf7f692652bba72e40a196" dmcf-pid="qnPmYwsdKm"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이영자에게도 봄이 오는가. 이영자는 7살 연하인 배우 황동주의 적극적인 대시에 그의 마음을 받아줬다. 23일 방송된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최종선택에서 이영자는 처음 등장할 때부터 호감을 표시한 황동주의 손을 잡았다.<br><br>이날 ‘오만추’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황동주와 이영자가 남이섬에서 데이트를 했다. 황동주는 데이트 상대를 고르는 순간 늘 그래왔듯 이영자 앞에 섰고, “유미(이영자 본명)야 나랑 데이트 가자”라며 이영자 목에 목도리를 둘러줬다.<br><br>황동주는 제작진에 “(이영자는)내가 좋아하는 분이다. 이영자의 감정을 잘 모르겠다”면서, 그간 이별이 두려워서 이영자와 만남을 망설이게 됐다는 속마음도 공개했다.<br><br>이영자는 인터뷰에서 “10대, 20대, 30대처럼 이것저것 안 따진다면 만날 수 있다. 남들은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나이 때문에) 황동주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진심을 나타냈다.<br><br>그랬던 이영자도 결국 황동주에게 마음을 열었다. 이영자는 최종 선택 때 황동주에게 손을 내밀었고, 황동주는 “데뷔 후 이렇게 큰 행복을 느껴본 적이 없다”며 화답했다.<br><br>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는 두 사람이 ‘현커’(현실 커플)가 되기를 소망하는 글들로 넘쳐났다. 특히 황동주의 적극적인 플러팅과 대시에 환호하는 ‘랜선 응원단’들도 많았다. “직진에 연하남이라니…세상에!!!” “황동주가 꽤 오래 전부터 이상형이라고 그랬던 거 같은데 또 이렇게 만나네. 어머어머” “전에 KBS2 ‘안녕하세요’ 나왔을 때도 이영자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더라” “저 웃음이 거짓이면 이제 아무도 못 믿음” “nn년째 점잖고 지고지순한 짝사랑!! 이보다 설레는 서사가 있냐고” “유미언니, 동주 오빠 놓치지마! 좋은 사람이다”라며 온 우주가 응원하는 반응이다.<br><br>이쯤되니 이영자의 반응에도 촉각이 곤두선다. 이영자는 23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서 “일단 황동주랑은, 더 지켜봐야겠다”고 설렘이 담긴 속마음을 고백했다. 두 사람이 비즈니스를 넘어 실제로도 결실을 이룰지 관심이 쏠린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하오 "中 푸젠성에서 수능 1등"…'뇌섹남' 매력 [RE:TV] 02-26 다음 차은우, 역시 얼굴값 제대로…핫초코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