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신들린 연애2’ 무당만 5명, MC도 기 빨렸다…첫인상 3커플 쌍방 선택 [어제TV] 작성일 02-2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xUdKVZ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7779568dd4eaa8f0f79e1f6dd9531fe1f45e566c4ec41d277cdd3bec528ba" dmcf-pid="X3MuJ9f5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060825315bicm.jpg" data-org-width="823" dmcf-mid="WG2Z8p7v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060825315bi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2313ef3b96f756fceefaf18e2c9610c45d9c885a6b553881b4215d0e65ec7" dmcf-pid="Z0R7i241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060825469ehdc.jpg" data-org-width="823" dmcf-mid="YEP0RB9H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060825469eh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86f50dac77f0c6887e7dbed1e573720e430926a5361bbc0a0a7ed4f393d0d6" dmcf-pid="5peznV8t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060825619eazo.jpg" data-org-width="823" dmcf-mid="G0xUdKV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060825619ea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1UdqLf6FC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3160015c46dcebec2413886c7ce09b6aa3b7b5114c0838419f055e42af89ca5b" dmcf-pid="tznKa6xpCc" dmcf-ptype="general">5명의 무당이 모인 '신들린 연애2'가 베일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24167f4c42c0fba5a1042979e328e340641004b5cbdf18552ac987e3a0fbff11" dmcf-pid="FqL9NPMUyA" dmcf-ptype="general">2월 25일 첫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선 MZ세대 점술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60a4e283f83abefb9e847ae35156e712aff4abd6e92532cb108e94394d3917f3" dmcf-pid="3Bo2jQRuhj" dmcf-ptype="general">첫 만남 하루 전, 모든 출연자는 생년월일시가 적힌 운명패만 보고 상대를 사전 선택했다. 무당 장호암은 운명패를 하나씩 들춰보며 휘파람을 불었다. 그는 "신령님을 청할 때 휘파람을 부른다. '이 사람 봐주세요' 이렇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a9f8a7788361fc6c8b042e2cd1fc3d1bfc8de4ffc613e8420e76a960da2cafe" dmcf-pid="0bgVAxe7yN" dmcf-ptype="general">검은 원숭이 패를 뚫어지게 보던 장호암은 "신령님이 보여주셨던 분이다. 좀 키 작고 귀엽게 생기셨다. 제가 느끼기에는 신기나 영적인 게 많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이어 선택한 패는 하얀 개. 장호암은 "머리가 많이 복잡하게 느껴진다. 함부로 이것저것 결정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인간적으로 많이 끌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c21bf944dc9d92bbf0459ead290261dc6d8b2f3e93dde926ed3d713d7e167fe" dmcf-pid="pKafcMdzla" dmcf-ptype="general">장호암은 두 패에 자신의 오른손을 가져다 댔다. "신령님을 청하면서 기운을 느끼면 몸이 엄청 떨려온다. 이게 더 강하게 꽂히는 분이다"고 밝힌 그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패는 검은 원숭이.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파묘 같다", "닭살 돋았다"며 놀라워했다. MC들이 감탄할 정도로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한 장호암은 "기운을 느낄 때 감응을 더 많이 세차게 내린 쪽이 검은 원숭이였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f023621513d6ce060beb5c48d73c591c5474b089dffee9f4b21ab139bd01a8e" dmcf-pid="U9N4kRJqCg"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김윤정은 단발머리와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점성술사였다. 김윤정은 "두근두근하는 좋은 마음이 계속 올라오는 것 같았다. 근데 기분이 되게 묘했다"며 "운명패가 많아서 아싸 했다. 연령대가 다양하다고 느껴서 그것도 좋았다. 웃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47a4db4321e5b9512e808df41c349874002f8190028b2ea6513596f80b9b14c9" dmcf-pid="u2j8EeiBWo" dmcf-ptype="general">태양과 달 사인을 본 김윤정이 택한 운명패는 황금 용. 그는 "제가 그렇게 주구장창 어필했던 사자자리였다. 내가 찾던 사자인 것 같아서 너무 반갑고 놀라웠다"며 "보통 태양 별자리를 알고 계실 텐데 사실 정말 중요한 건 '어센던트'다. 근데 또 어센던트는 퇴폐의 상징인 전갈자리더라. '이 사람 뭐야? 왜 다 갖췄어?'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92f42d094188ca4ed4716d7060ae41c17bc178c0ac6f97544d1ef76de929918" dmcf-pid="7VA6DdnbhL" dmcf-ptype="general">무당 이강원은 "나도 무당이기 이전에 사람이다. 제가 원하는 걸 달라고 빌었다. 화끈한 애랑 하고 싶다. 좀 약간 재미있고 솔직하기도 하고 잘 먹는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저희 할매님께서 말씀 주신 분이랑 제가 만나고 싶은 사람 이렇게 양쪽으로 갈려서 '이번만큼은 제자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붉은 토끼를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466e356e76a22be83b61d447a0bfe8f394abc50e8a7ede4344bc4e69948ee7d2" dmcf-pid="zfcPwJLKCn" dmcf-ptype="general">무당 이라윤 역시 신령과 의견이 엇갈렸다. "원숭이라고 하셔서 의아했다. 한 번도 원숭이인 분들을 사랑해 본 적이 없다. 왜 하필이면 하얀 원숭이일까"라고 말하면서도 이강원과 달리 신령의 뜻을 따랐다. 연이은 무당들의 등장에 MC 유인나는 "신령님의 뜻은 다 받아야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싸울 수도 있나 보다. 매력이 너무 다르다"라고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9eb9c4904b8ad914f1232343c56e85480ea5a7d330748386ca27f6b8ae98ba78" dmcf-pid="q4kQrio9hi" dmcf-ptype="general">신들린 하우스에서 점술가들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무당 장호암, 무당 채유경, 무당 이강원, 사주 홍유라, 무당 이라윤, 사주 하병열, 무당 정현우, 점성술 김윤정이 차례로 등장했다. 특히 무당만 5명인 라인업에 하병열은 "사람들 사이에서 좀 기 빨린다는 느낌이었다"고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유선호 역시 "진짜 기가 빨릴 것 같다. 저도 시즌1 때 녹화 끝나고 집에 가면 바로 잤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6906ae81ff640669f4bae906ae42b6d89424e659b581c763172161c5033fcd8f" dmcf-pid="B8Exmng2hJ" dmcf-ptype="general">이후 이름패를 활용해 첫인상 투표가 진행됐다. 정현우와 김윤정, 이강원과 이라윤, 장호암과 홍유라까지 쌍방 커플이 이뤄진 가운데 마지막 남자 출연자인 하병열은 홍유라에게 이름표를 건넸다. 유일하게 1표도 받지 못한 채유경은 하병열을 선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채유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쉽다. 생각보다 처음부터 잘 안되더라. 어떡하냐"며 애써 웃음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44a8672af1af1c94bfb93b137081c51d527b8dec2511993cbad4b6635854bf3" dmcf-pid="bW9X40uShd"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KY2Z8p7v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호암, 무당 될 운명 “고모할머니 눌림굿 하다 즉사” (신들린 연애2)[결정적장면] 02-26 다음 장도연, 男아이돌도 홀렸다…손석구 이준혁→성한빈 “이상형” 줄줄이 고백 (살롱드립2)[어제TV]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