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우승은 박서진…“국민의 선택 덕분” 작성일 02-2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DHgvWA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fc18345c93c5d59c69dae9c2bf063517f1a1d47a07017ea1bf50a0c1a8b50" dmcf-pid="VFwXaTYc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수 박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unhwa/20250226065708789cjtv.jpg" data-org-width="540" dmcf-mid="8QeKluqy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unhwa/20250226065708789cj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수 박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31adedc727a3a094965d0d2eed6e746b05007aa98ad83d15cc7650c2b75c0e" dmcf-pid="fj9LURJqCa" dmcf-ptype="general">제2대 현역가왕은 박서진이었다.</p> <p contents-hash="296e5b06cbf04b86924fa875fe23051ab2ecb953f1c26425ca57f2bce7290e08" dmcf-pid="4A2oueiBlg"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25일 방송된 MBN 트로트 서바이벌 ‘현역가왕2’(기획 서혜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회 전국 시청률은 13.9%(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f63556a22fea6c95678720107a52a98302b24ff9c03f5b9c1b371d4072e9654f" dmcf-pid="8cVg7dnbWo" dmcf-ptype="general">이 날 박서진은 ‘흥타령’을 선곡하며 장구를 다시 맸다. 그는 과거 장구를 치고 노래하는 자신을 향해 한 선배가 "각설이 같다"라고 했다면서 "그땐 진짜 속상했는데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박서진이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저는 장구를 치는 것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신명나는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0b011f8cb1b7bf3a41950589df93ba8d960e4695c04bf904ac106b537712d396" dmcf-pid="6kfazJLKTL" dmcf-ptype="general">그 결과, 박서진은 5000점 만점 중 4574점을 획득, 현역가왕 벨트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54b74bdba93869fa0d22b0d10f68fed6c2bc591a9c09650c329acf0a07bcda19" dmcf-pid="PE4Nqio9vn"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정말 우승할 줄 몰라 소감을 준비하지 못했다. 국민 여러분이 선택해주셔서 우승할 수 있었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2a03e11cd595687bc61350d0c688185dc7292e09814717e5850c822c0655c18" dmcf-pid="QD8jBng2yi" dmcf-ptype="general">한편 이 날 방송에서 박서진과 진해성, 에녹이 ‘톱3’를 차지했다. 에녹은 준결승 무대에서 10위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막판 분전하며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그 외에 톱7에는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f2f775d28acca0a4c6a44d7cf86c3d2616f5944a12c4b19a3590327ec1d1397b" dmcf-pid="xw6AbLaVWJ" dmcf-ptype="general">반면 환희, 김수찬, 신유는 고배를 마셨다.</p> <p contents-hash="44ff1d082bccdfea6c59fda69e042a553a83d940a01bbb1dbd99a105d2c565d6" dmcf-pid="yBSUr13Ivd"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로즈, 日 최대 패션쇼 ‘간사이 컬렉션 2025’ 무대 확정 02-26 다음 '결혼 12일만에 파경' 이민영 "솔로 기간, 가늠할 수 없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