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 ‘엄친아’의 정석..“中 수만명 중 ‘수능 1등’..늘 10위권 유지” (‘아는외고’) 작성일 02-2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mQbLaV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f65e6c2c78ed43cdcb99b98c915a852b7094845cba830da5de8eee1831394" dmcf-pid="9YsxKoNf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71316939blxp.png" data-org-width="650" dmcf-mid="q0TLPErR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71316939blx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4376d7f86526bb865eaf55892249b8472d2ec8c75cd301f70d7515c5957f61" dmcf-pid="2GOM9gj4hV"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아는 외고’ 장하오가 '뇌섹남'임을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56ba043359ae51ff41d38fcd419374ef32e4e5a36f637c4059018a19e04dd323" dmcf-pid="VHIR2aA8C2"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외고’에서는 ‘아외고’ 학생들이 친구를 초대해 ‘프롬 파티’를 여는 가운데 제베원 장하오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69b036c4724e0653749fb40d37c8fd210e6d22eff49190dce83295d0cee13e9" dmcf-pid="fXCeVNc6C9" dmcf-ptype="general">이날 붐은 “원래 입학 예정인 친구가 있었는데 학사 일정이 꼬였다”라며 제로베이스원 장하오를 소개했다. 장하오 등장에 박제니는 미소를 숨기지 못햇고, 조나단은 “너무 잘생겼잖아”라고 탄식했다.</p> <p contents-hash="c7feac57e70a779669677e8579bc72af9955e54bd237391ddae62368c778953a" dmcf-pid="4YsxKoNfCK" dmcf-ptype="general">장하오는 “나는 중국에서 온 장하오라고 해. 앞으로도 잘 부탁하오”라며 센스있게 인사했다. 그 사이 앞자리에 앉았던 조나단은 맨 뒷자리로 옮겨 눈길을 끌었다. 이유를 묻자 조나단은 “밀릴 거 같아서 미리 왔다. 옆에서 자꾸 눈치를 줘서”라고 했고, 박제니는 “들켰다”라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e21efd9b1c538818e56a1a6f8e77d0469e6ac0e762950505a555095cd7cd57" dmcf-pid="8GOM9gj4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71317186pmpj.jpg" data-org-width="530" dmcf-mid="B3rPBng2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71317186pm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dcf4d7da09b583a80287785490ba7e81e500b3174cc8cd0b9bddf000c3c8bf" dmcf-pid="6HIR2aA8hB" dmcf-ptype="general">또 박제니는 “멋있어”라며 엄지를 치켜 세우기도 했다. 이에 조나단은 “한 번도 뒤를 안 보잖아. 둘은”이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13772bf9a409f7d9675d58b3e0f9f7805f8d770c81e8229c0074fb55de8975a" dmcf-pid="PXCeVNc6vq"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톡파원 25시’에서 만난 적이 있는 알베르토는 “하오는 뇌섹남이다. 일단 한국말 잘하지, 중국어 잘하지 영어도 잘한다”라고 극찬했다. 장하오는 “사실은 한국어랑 중국어 밖에 못한다. 너무 포장해주셨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971eb4623ce8b26b9f84c7b11b482591010a465c22da145564fd4fc36c0445a7" dmcf-pid="QZhdfjkPCz" dmcf-ptype="general">장하오는 뇌섹남이 맞았다. 그는 중국 푸젠성에서 수능 1등을 했다며 “수십만 명 중에 1등이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장하오는 늘 중, 고등학교 때 전교 10등 안에 계속 들었다고. 장하오는 친구들을 향해 “뇌섹남’이라고 자신을 어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9bcbd25c051f961e03f74d77a8c51352ec9d22f5b862ae109dcd25a01069ca" dmcf-pid="x5lJ4AEQ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71317441mujd.jpg" data-org-width="530" dmcf-mid="bWVYO3Ul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071317441mu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d1ca8215c6c2772b705d52ce320ac4174a2672eac5ea5fb1cea05daec7361b" dmcf-pid="yn8XhUzTTu" dmcf-ptype="general">한편, 조나단은 장하오에 “애교도 잘한다”라고 귀뜸했다. 붐은 전화 통화 애교 타임을 제안하며 박제니에게 "13시간 기다린 거다"라고 말했다. 박제니는 "그건 만나기 싫은 거잖아요"면서도 상황극에 몰입해 “붕어빵 가게에서 13시간을 기다렸다”라고 따졌다.</p> <p contents-hash="a39fb871280c4a9f8f2ee7cdd4e3966705e8c57c87e718e176aa982a38ceb3bf" dmcf-pid="WL6ZluqyWU"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하오는 “이따 뽀뽀 많이 해줄게”라고 애교를 부려 스튜디오가 술렁이게 했다. 이에 박제니는 장하오의 애교에 화가 사그라드는 듯 활짝 웃었다. </p> <p contents-hash="ab42f7071413349c4f925dfeef31cc701d34cf0145cf6c587a71577afcfa574c" dmcf-pid="YIj90xe7yp" dmcf-ptype="general">이후 장하오는 파트리샤의 마음도 흔들었다. 장하오는 조나단이 예쁜 친구와 친해지는 법을 알려준 걸 떠올리곤 파트리샤에게 다가가 “혹시 저랑 사귈래요?”라고 고백했다. 놀란 파트리샤에 장하오는 덤덤하게 “아까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찐으로 설렌 파트리샤는 “좋아요”라고 칼수락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GCA2pMdzS0"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d68b1a8cb4fecdf9a5d789d25d17a7706e9a4f010e8b35e7e88bd4336e276f1" dmcf-pid="HhcVURJqh3" dmcf-ptype="general">[사진] ‘아는 외고’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경' 이이담 "내가 봐도 얄미워…차주영에 많은 도움받았다" [MD인터뷰](종합) 02-26 다음 [TVis]우기·장하오, 중국인 사모임 언급…단톡방 이름은 (‘아는 외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