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가' 나왔던 류진 子, 고3+185cm '훈남' 됐다…"엄청난 추억 쌓아" [종합] 작성일 02-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8ODZts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9460a982b4ceabe1a609180baa0b0e4c4b282fdbc360695007e05629a2e5b" dmcf-pid="4g6Iw5FO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071005724flbm.jpg" data-org-width="1339" dmcf-mid="9vTyhUzT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071005724flb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ff5fd9a995de213c85304243596254e8e4be947e968443bedea56e1ab627376" dmcf-pid="8aPCr13IMr"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류진이 약 10년 전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br><br>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빠어디가 14년 만에 역전된 관계(고3아들, 등교루틴, 유산균필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br><br> 영상 속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두 아들의 등교 준비로 바쁘게 움직였고, 첫째 아들의 기상부터 도시락까지 준비를 마치면서 류진이 과연 둘째 아들을 챙길지 못 미더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e46265d88c6b7fae8533c3ec7aae41a23168c4a1fe90db7d04ca2b48d9ddd0" dmcf-pid="6NQhmt0C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071007191twzk.jpg" data-org-width="1493" dmcf-mid="2vZ5YKVZ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071007191twz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9fafd8f31521ef79d6dd5f67b49eb0ad63443ec754bca6331e8e009c6236f96" dmcf-pid="PIa5YKVZMD" dmcf-ptype="general"> <p><br><br> 아내가 첫째 아들과 집을 나서기 전, 웬일로 일찍 깬 류진은 방문을 나오다가 제작진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배우의 자아를 찾은 뒤 급하게 씻으러 떠났다. <br><br> 이때 첫째 아들 찬형 군이 등교를 위해 등장했고, 유산균을 챙겨 먹는 와중에도 185cm의 큰 키가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던 찬형 군은 벌써 고등학교 3학년이 됐다.<br><br> 아내가 떠나고 둘째 찬호 군을 맡은 류진은 난방부터 확인하는 '프로 집사'의 면모를 드러냈고, 밀린 설거지를 하던 중에 찬호 군이 모습을 드러냈다. 둘째 역시 형처럼 큰 키에 훈훈한 모습을 자랑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fb440e64f932f696daf9751d8f094903315ff0b02985f6d61ebee04c317e7" dmcf-pid="QCN1G9f5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071008558ekum.jpg" data-org-width="1506" dmcf-mid="Vma5YKVZ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071008558eku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eed7cc06b4c0d16bcba82b8d76dee3a5037c0a6190a62675dcd1fde47cece64" dmcf-pid="xhjtH241dk" dmcf-ptype="general"> <p><br><br> 둘째가 밥 먹는 모습을 바라보던 류진은 "우리 찬호는 정말 착하고 귀엽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껌딱지처럼 붙어다녀서 저는 아직까지도 그 마음으로 치근덕댄다. 근데 받아주는 게 요즘 약간 쎄하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br><br> 그런가 하면, 이날 류진은 '아빠! 어디가?' 섭외 비하인드를 풀었다. 그는 "시즌1 때 원래 연락이 왔었다. 그때만 해도 집사람이 내가 방송인이지 자기네들은 아니라고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래서 시즌1은 거절을 했고 시즌2 때 또 연락이 온 거다. 그렇게 시작했는데 찬형이랑은 엄청난 추억을 쌓았다. (아직도) 찬형이가 그때 이야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br><br> 한편, 1972년생인 류진은 1996년 SBS 6기 공채로 데뷔했으며 2006년 10월 7살 연하의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임찬형, 임찬호 두 아들을 뒀다. 류진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방영된 MBC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두 아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br><br> 사진 =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p> </div> <p contents-hash="abdf4a9838461d9a2d55096079dd12e159ad858eb69432dff446ff89a059cab6" dmcf-pid="y4podOhLLc"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호영, 3월 생일 기념 팬미팅 ‘우리의 계절, 호영’ 개최 02-26 다음 '정경호 부친' 정을영과 17년째♥… 박정수 "대들었는데 좋다더라"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