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프로듀서 범주, 지난해 저작권료 1위…‘저작권대상’ 전 부문 ‘최초’ 석권 작성일 02-2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bbJIlo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cc4df55d6295a77786585d3056b310ef09b04fcf60e9e752876f1246e572e" dmcf-pid="7IKKiCSg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d/20250226073338296umhy.jpg" data-org-width="1280" dmcf-mid="U2ZZ9gj4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d/20250226073338296um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f1108a1ed1b0a0b80cb9825b74e622b60d95f8c3b83e88d1ce8a2cba6be301" dmcf-pid="zC99nhvae2"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의 프로듀서 범주가 지난해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901cab66a0e30ef9725f24b69e4a50b70fcab7265d66f6b2b3ecf7b9466c6e0" dmcf-pid="qWPPAYXDJ9" dmcf-ptype="general">26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범주는 전날 열린 제11회 KOMCA 저작권대상에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범주가 대중 분야 작사·작곡·편곡 전 부문 대상을 받았다. 단 한 명의 아티스트가 대중 분야 전 부문 대상을 석권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0fea61409371d449c3df57a75ea5a8a88498e8a8e29ab9ea57070eb2af0043fc" dmcf-pid="BYQQcGZwJK" dmcf-ptype="general">KOMCA 저작권대상은 직전 한 해 동안 음악 분야 별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사·작곡·편곡가에게 대상을 수여한다.</p> <p contents-hash="6cd0ecc0a64e95d8433d638b53838dd88ecdb8dd6561b34ad8fd8424f6b0180f" dmcf-pid="bGxxkH5reb" dmcf-ptype="general">범주는 지난해 시상식에서 대중 작사·작곡 부문 대상을 받았고, 올해는 편곡 부문 대상도 추가했다. 그는 세븐틴의 대다수 히트곡을 비롯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곡을 다수 작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8b40088463847f74db0361a33570d5ded8f32d219951620aef5fc11536825f8" dmcf-pid="KHMMEX1mRB" dmcf-ptype="general">동요 분야에서는 작곡가 이상희가 5년 연속 대상을, 클래식 분야에서는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52be0181ed00116acfd0e20ba6b4e8740c473ce927e7507d4dbf70475b0f6cd" dmcf-pid="9XRRDZtsdq" dmcf-ptype="general">가수 임영웅의 ‘두 오어 다이’(Do or Die)는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송 오브 더 이어’는 직전 한 해 동안 음원 스트리밍으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곡에 주어지는 상이다.</p> <p contents-hash="19ab78942930e4371858e7144daae648147322b46d3f2ceacc9b1e0260948253" dmcf-pid="2Zeew5FOdz" dmcf-ptype="general">한음저협은 이와 함께 대한민국 음악 저작권 산업에 기여한 음악인을 선정하는 ‘KOMCA 명예의 전당’에 포크 가수 송창식을 헌액했다.</p> <p contents-hash="acbcc723c77099519bf43b8291d6d350a2af3f85d0668e27c6932b9ca691eecf" dmcf-pid="V5ddr13Ii7" dmcf-ptype="general">순수·국악·동요·종교음악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작곡가를 꼽는 비대중 음악 공로상은 각각 이영조(순수), 전인평(국악), 김종상(동요), 박민우(종교)가 받았다. 음악문화발전상은 유리상자의 박승화와 방송인 김혜영이 방송 진행 부문을,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실연 부문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필리핀 마닐라 공연 성료…투어 계속 02-26 다음 미미로즈, 열도 달군다…'간사이 컬렉션 2025' 무대 확정 [공식입장]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