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전혜진, ‘대치동 열혈 맘’으로 변신 작성일 02-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E9LlTN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975fdae19ef14b88c25b2c692563682c8b09af84c9e5e0a52d2e824879942" dmcf-pid="XMD2oSyj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혜진. 사진제공 | 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donga/20250226073027222svwi.jpg" data-org-width="1024" dmcf-mid="GjZaS7BW2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donga/20250226073027222sv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혜진. 사진제공 | 지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3f58e4f9dbcd220e96c36b93a900cf3b50c6b8dc124e0548cb9fff4858c414" dmcf-pid="ZRwVgvWAf6" dmcf-ptype="general"> 전혜진이 ‘대치동 열혈 엄마’로 변신한다. </div> <p contents-hash="11092533202061e8bb0a595073136110a3e229deacb7be066380c8aa8af0a027" dmcf-pid="5erfaTYc98" dmcf-ptype="general">3월 2일부터 방송하는 ENA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워킹맘’인 이정은 역을 맡고 ‘사교육 1번지’로 불리는 강남 대치동으로 뛰어든다. </p> <p contents-hash="2fd4e530e2353f7b59a67cd358833ce91ae2256cf5c9d466c1872fc7afee4d24" dmcf-pid="1dm4NyGkb4" dmcf-ptype="general">이번 드라마는 전혜진의 2년 만 안방극장 복귀작이자 사회적 이슈로도 떠오른 ‘7세 고시’를 다룬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그간 사교육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많았지만, 사교육 대상을 유아로 설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ad012a47f16904ea82c8b8bf99e525cda88d8aaa5c1389383181a51bd32269ff" dmcf-pid="tJs8jWHEqf" dmcf-ptype="general">‘7세 고시’는 3, 4세부터 영어, 수학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일컫는 말로, 최근 개그우먼 이수지가 유아 사교육에 집착하는 대치동 엄마들을 적나라하게 묘사, 유튜브 조회 수 600만 건을 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f39d7bf56fa4e35aa927e083c330a8815298aff538e9e3ec419522c69ff1065" dmcf-pid="FiO6AYXDqV" dmcf-ptype="general">전혜진은 극중 열혈 ‘워킹맘’ 이정은 역을 맡았다. 육아와 일까지 둘 다 잘하고 싶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어린 딸의 등원과 하원을 도와주던 ‘보호자’가 갑자기 연락이 끊기고, 친정엄마(조민수)에게 ‘라이딩’을 부탁하며 희로애락을 맛본다. </p> <p contents-hash="8081bed7407cb7a5131b614ee9f0f746025ae3061299860b5c0ff393ea024646" dmcf-pid="3nIPcGZw92" dmcf-ptype="general">전혜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25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만나 뵙게 됐다” 환하게 웃었다. 그는 2023년 남편이자 배우인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 후 의도치 않게 연기 공백기를 가졌다. </p> <p contents-hash="e2b6322ea280777d0e673e46664d0bb7cf7108b94e10f1478f915755d0fae8ff" dmcf-pid="0LCQkH5rV9"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정은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엄마들을 응원해 주고 싶었다”며 “뭐가 됐든 당신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길이 틀린 길일 수도 있고 돌아봤을 때 후회할 수도 있지만 위로해 주고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87321e096e539bb9ec7a25a616f502abf7eb77d9ef94ef223ca8169fe0dba8e" dmcf-pid="paSRw5FObK" dmcf-ptype="general">실제로 두 아들 엄마이기도 한 전혜진은 “나도 교육에 정말 관심이 많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엄마 타이틀을 갖게 되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며 “대치동 학원가 이야기는 눈길을 끌 수밖에 없더라. 가슴 아프고 안타깝기도 하다. 엄마와의 이야기도 있고, 그런 부분이 끌려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fe5eb2a7e157e5e462aac3a9226312700269cb63c8419a929605cb3e5d62535" dmcf-pid="UNver13I2b" dmcf-ptype="general">전혜진이 생각한 캐릭터와의 일치율은 “70%”가 넘는다. 그는 “나도 아이가 있고 일을 해서 그런 것 같다”며 “솔직히 정은이만큼 열혈 엄마인지는 모르겠다. 교육에 대한 자세가 어떤 게 맞는 건지 모르겠고, 지금도 고민하고 있다. 상황에 맞게끔 최선을 다하지만, 정은이만큼은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ujTdmt0CK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앞트임 복원 후 맞선' 강예원, 77세 허영만 만난다…'백반기행' 동행 (종합) [단독] 02-26 다음 ‘손석구 앓이!’ 한 번 더!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