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저변 확대" 이수경 빙상연맹 신임 회장, 34대 임기 시작 작성일 02-26 1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2/26/0003416015_001_20250226075311742.jpg" alt="" /><em class="img_desc">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당선인.       사진=이은경 기자 </em></span><br><br>경기인 출신 이수경 삼보모터스 그룹 사장이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했다. <br><br>이 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회관에서 열린 2025년도 대한빙상경기연맹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 <br><br>이 회장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이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데이터 오퍼레이터와 국제심판,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사 등을 두루 거친 바 있다. 지난 달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 회장은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 우수 선수 인재풀 확대, 국제연맹과의 협업, 안정적 재정지원 및 투자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2/26/0003416015_002_20250226075311778.jpg" alt="" /><em class="img_desc">이수경 삼보모터스 그룹 사장이 24일 서울시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회장 당선증을 받은 뒤 밝게 웃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em></span><br><br>이 회장은 당선 후 본지와 인터뷰에서 "책임감을 받는 자리다. 동계 종목에서 빙상연맹이 대표성을 갖고 있는데, 잘 이끌면서 새로운 것도 많이 도전하겠다"라며 "빙상 저변을 넓히는 데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br><br>한편, 25일 대의원 총회에선 사업 예·결산 보고가 이어졌고, 신임 임원 선임은 이수경 회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오용석 충남빙상경기연맹 회장은 신임 감사로 선임됐다.<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황보름별 ‘찌질의 역사’ 출연···오늘 공개 02-26 다음 ‘현역가왕2’ TOP1 박서진… 최종회 13.9%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