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귀화 1년’ 강남 “일본 여권 없다…이중국적 안 돼”(‘전현무계획2’) 작성일 02-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KPKoNf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fc84330d9b1331f826e4e5f800e61ad4c111225c019195007061b9feb5d6e9" dmcf-pid="Ww9Q9gj4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084254896tawg.jpg" data-org-width="702" dmcf-mid="xGNrNyGk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084254896taw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317b64f2ec159e3371b61c81cb25da89faf8f0367c0ec210c12ee385b230cb8" dmcf-pid="Y4vZvzbYOp" dmcf-ptype="general"> ‘한국 귀화 1년 차’ 강남이 ‘전현무계획2’를 통해 한국 음식의 정수를 제대로 느낀다. <br> <br>28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 19회에서는 38번째 길바닥으로 안동을 찾은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강남의 우당탕탕 먹트립이 펼쳐진다. <br> <br>강남은 “안동에 오니까 간고등어 아니면 국물이 땡긴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럼 국시 먹자. 안동 국시 너무 궁금하다”며 시동을 걸었다. <br> <br>하지만 강남은 “국시가 뭐야? 처음 들어보네”라며 갸우뚱하고, 전현무는 ‘국시’가 ‘국수’임을 알려준 뒤 “일본 사람들 면에 진심이잖아. 아, 근데 너 이제 한국 사람이니?”라고 묻는다. <br> <br>이에 강남은 “한국 사람 된 지 1년이 됐다. 난 이제 일본 여권 없다. (한국과 일본은) 이중 국적이 안 된다”고 답한다. 특히 강남은 “(귀화하면서) 제일 부러웠던 걸 이뤘는데 그게 뭐냐면…”이라며 귀화 후 가장 좋은 점을 솔직하게 고백해 궁금증을 모은다. 방송은 28일 오후 9시 10분.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도연, 경사 났네! 男배우→아이돌에 고백 받아..첫사랑 아이콘되나 ('살롱드립2') [종합] 02-26 다음 [종합] 200억 재산설 사실이었나…송가인 "C사 명품 플렉스, 심수봉과 이웃살이" ('돌싱포맨')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