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은 패밀리’ 이혜원 “결혼 23주년 맞아서 남편과 두바이행…33층 방에 개인 수영장 신기해” 작성일 02-26 75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Eqio9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1b69ab81686b1332c4286da66c1fecc37ef371d488b0d338fc47627e733e1" dmcf-pid="44KDBng2Q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Channela/20250226085516349xurs.jpg" data-org-width="540" dmcf-mid="VWSfhUzT8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Channela/20250226085516349xu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95146ca590e7aed5f7cde6fd78218721ccaf50e43dd404d3bfa9712e1c5063" dmcf-pid="889wbLaV8B"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두바이 관광스폿 ‘팜 주메이라’, 1박에 1억3700만원짜리 펜트하우스 있다고? </strong> <br><strong>-안정환, 아내와 두바이 여행서 ‘뚱’한 셀카? 이혜원, “기분 좋은 거 맞아” 해명</strong> <br><strong>-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 27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strong> </div> <p contents-hash="62db2ac29e29886420803080ad321c7f82c2dda670535f9c0c0bef004a46115d" dmcf-pid="662rKoNfQq" dmcf-ptype="general">‘선 넘은 패밀리’의 MC 이혜원이 ‘두바이 패밀리’의 첫 출연을 반기다가 남편 안정환과 결혼 23주년 기념으로 두바이를 다녀온 일화를 소환해 눈길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36be33db934ec6fe17c8468d6d64ec0908fa942f0ff2babd13eaf2994d025352" dmcf-pid="PPVm9gj44z" dmcf-ptype="general">27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한국-이집트 부부’인 윤서림-스티브가 ‘뉴 패밀리’로 합류해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도시이자 관광 도시인 두바이를 소개하는 현장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e9a8b5ef784f9032d8e20d257675e801cb3ec928249a4275e6a8d80a2c69adcf" dmcf-pid="QQfs2aA8Q7" dmcf-ptype="general">이날 윤서림-스티브는 “2012년 처음 만나, 6년의 연애 후 결혼한 5년 차 부부”라며 “저희가 결혼 후 선 넘어 온 곳은 바로 두바이”라고 밝힌다. 이에 이혜원은 “최근에 저희가 갔다 온 곳”이라며 남편 안정환과 결혼 23주년을 맞아 두바이 여행을 다녀왔음을 알린다. 그러면서 “요트도 타고 너무 좋았다”고 추억에 젖지만, 송진우는 이혜원의 SNS 속 ‘두바이 인증샷’을 거론하면서 “(안)정환 형의 표정이 어리둥절해 보였다”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에 이혜원은 “그게 기분 좋은 거다”라고 강조하고, 유세윤은 “전형적인 어른들의 셀카라서…”라고 대리 해명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96879526946bc2be40d4e2e61e449f806d2207d11fd3607e8869b61cfcbb01c8" dmcf-pid="xx4OVNc66u" dmcf-ptype="general">환장의 케미 속, 윤서림-스티브는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두바이를 방문한 스티브의 부모님을 픽업해 본격 ‘효도 관광’에 나선다. 가장 먼저 간 곳은 두바이 전망대로, 미래도시 느낌이 물씬 나는 두바이의 절경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입을 떡 벌린다. 특히 야자수를 모티브로 한 거대 인공섬 ‘팜 주메이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윤서림은 “여의도의 약 2배 정도 크기이며, (야자수의) 시작점인 줄기 부분에는 고급 빌라와 주택들이 있고, 잎사귀 부분에는 개인 별장들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패널’ 파비앙은 “데이비드 베컴과 톰 크루즈의 별장도 있다고 들었다”며, “가장 비싼 호텔의 경우, 스위트룸 1박 가격이 1억3700만원인데 비욘세가 묵었다고 한다”고 덧붙인다. 그러면서 파비앙은 이혜원에게 “최근에 다녀오셨는데 어땠냐?”라고 묻는데, 이혜원은 “특별하긴 했다”며 “33층이었는데 방 테라스에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어서 신기했다”고 ‘결혼기념일 플렉스’에 성공했음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b1bccce5ba386eb039c6994cfb2e0614dcc77553e07ce6b6a977feca35d499e0" dmcf-pid="yyh2I0uS4U" dmcf-ptype="general">‘팜 주메이라’의 절경을 셀카로 남긴 윤서림-스티브 가족은 이후 두바이의 유명한 금 시장을 둘러보는가 하면, 금이 들어간 ‘골드 카푸치노’도 맛본다. 여기서도 이혜원은 식용 금을 보더니 “저 금, 우리 집에도 있다. 사다 놨는데 아까워서 (남편에게) 못 줬다. 집에 그대로 있다”고 ‘현실 부부’ 케미를 발산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p> <p contents-hash="e05656b470e9d708e6383f83abf73803fd48694fba95e18fbc0996251a749185" dmcf-pid="W05dXV8t4p" dmcf-ptype="general">미래와 전통이 공존하는 도시 두바이의 매력을 안방에 제대로 전달한 윤서림-스티브 부부의 ‘효도 관광’ 현장은 27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해줘!’김신록 “서울대 지리학과 나왔지만, 현실에선 완전 길치” 02-26 다음 성시경 "하하, 아내 별에게 나 부를 때 '오빠' 빼라고 시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