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년’ 이혜원♥안정환, 두바이 인증샷(선넘패) 작성일 02-2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kHJIlo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f30f7d2b163785f2e6352955012c74aee5e6295563566330a027dd0b08c19" dmcf-pid="UoS7EX1m8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주년’ 이혜원♥안정환, 두바이 인증샷 공개(사진: 채널A '선넘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bntnews/20250226085503705mtro.jpg" data-org-width="680" dmcf-mid="00I0jWHEQ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bntnews/20250226085503705mt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주년’ 이혜원♥안정환, 두바이 인증샷 공개(사진: 채널A '선넘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29a48c174c0a51c6b3a67a48e93a61b73ed137861d4cab87984bfc611fe42a" dmcf-pid="ugvzDZtsxx" dmcf-ptype="general"> <br>‘선 넘은 패밀리’의 MC 이혜원이 ‘두바이 패밀리’의 첫 출연을 반기다가 남편 안정환과 결혼 23주년 기념으로 두바이를 다녀온 일화를 소환해 눈길을 모은다. </div> <p contents-hash="b80d9f1ff72493dc1570cc12b63ccf07fc4ca426ddfc803d5859df53d00b68e0" dmcf-pid="7aTqw5FO4Q" dmcf-ptype="general">27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한국-이집트 부부’인 윤서림-스티브가 ‘뉴 패밀리’로 합류해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도시이자 관광 도시인 두바이를 소개하는 현장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e2f620914704044291c9f8102fbe95064bad603d51fb0ecb1fba71e79343636" dmcf-pid="zNyBr13IPP" dmcf-ptype="general">이날 윤서림-스티브는 “2012년 처음 만나, 6년의 연애 후 결혼한 5년 차 부부”라며 “저희가 결혼 후 선 넘어 온 곳은 바로 두바이”라고 밝힌다. 이에 이혜원은 “최근에 저희가 갔다 온 곳”이라며 남편 안정환과 결혼 23주년을 맞아 두바이 여행을 다녀왔음을 알린다. 그러면서 “요트도 타고 너무 좋았다”고 추억에 젖지만, 송진우는 이혜원의 SNS 속 ‘두바이 인증샷’을 거론하면서 “(안)정환 형의 표정이 어리둥절해 보였다”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에 이혜원은 “그게 기분 좋은 거다”라고 강조하고, 유세윤은 “전형적인 어른들의 셀카라서…”라고 대리 해명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f009d5c31bb47a21289836950ec87d60ab6c6047a9c8deb3556898d45f74add2" dmcf-pid="qjWbmt0Cx6" dmcf-ptype="general">환장의 케미 속, 윤서림-스티브는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두바이를 방문한 스티브의 부모님을 픽업해 본격 ‘효도 관광’에 나선다. 가장 먼저 간 곳은 두바이 전망대로, 미래도시 느낌이 물씬 나는 두바이의 절경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입을 떡 벌린다. 특히 야자수를 모티브로 한 거대 인공섬 ‘팜 주메이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윤서림은 “여의도의 약 2배 정도 크기이며, (야자수의) 시작점인 줄기 부분에는 고급 빌라와 주택들이 있고, 잎사귀 부분에는 개인 별장들이 있다”고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34a94b2f33795e541526a147d65793078b5475911b94306955d1ec19dfc04710" dmcf-pid="BAYKsFph88" dmcf-ptype="general">이에 ‘패널’ 파비앙은 “데이비드 베컴과 톰 크루즈의 별장도 있다고 들었다”며, “가장 비싼 호텔의 경우, 스위트룸 1박 가격이 1억3700만원인데 비욘세가 묵었다고 한다”고 덧붙인다. 그러면서 파비앙은 이혜원에게 “최근에 다녀오셨는데 어땠냐?”라고 묻는데, 이혜원은 “특별하긴 했다”며 “33층이었는데 방 테라스에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어서 신기했다”고 ‘결혼기념일 플렉스’에 성공했음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ccc863c15b7178fa4900bb520d31935439bacbd97f37d09c3a99617661f1c047" dmcf-pid="bcG9O3UlQ4" dmcf-ptype="general">‘팜 주메이라’의 절경을 셀카로 남긴 윤서림-스티브 가족은 이후 두바이의 유명한 금 시장을 둘러보는가 하면, 금이 들어간 ‘골드 카푸치노’도 맛본다. 여기서도 이혜원은 식용 금을 보더니 “저 금, 우리 집에도 있다. 사다 놨는데 아까워서 (남편에게) 못 줬다. 집에 그대로 있다”고 ‘현실 부부’ 케미를 발산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4591e2ea5e1ebec1aef6e36a3934e99eb0c71a994a37c1cd80c2e844c7856d82" dmcf-pid="KkH2I0uS4f" dmcf-ptype="general">미래와 전통이 공존하는 도시 두바이의 매력을 안방에 제대로 전달한 윤서림-스티브 부부의 ‘효도 관광’ 현장은 27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9aTqw5FOxV"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vs송혜교vs도경수, 1월 대전은 ‘해피엔딩’[스경X초점] 02-26 다음 ‘구해줘!’김신록 “서울대 지리학과 나왔지만, 현실에선 완전 길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