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악플러 잡았다…"선처·합의 없이 강경 대응" 작성일 02-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aUYKVZFl"> <p contents-hash="ec728f181a6782b313432fda174e9c44b414ec54308f54ad2e1e66e0f44fdd0a" dmcf-pid="qzNuG9f5Uh" dmcf-ptype="general"><br><strong>지난해 9월 고소장 접수한 후 악플러 색출 성공<br>추후에도 악플러들과의 전쟁 예고 "지속적으로 법적 조치"</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f142a89ba8c68de502b4a1d5514fb32bb06528f6abfd06c283fda708692c0" dmcf-pid="Bqj7H241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도경수가 지난해 9월 악플로 인한 고소장을 접수한 후 악플러를 색출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HEFACT/20250226090440023njdz.jpg" data-org-width="580" dmcf-mid="7zMHO3Ul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HEFACT/20250226090440023nj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도경수가 지난해 9월 악플로 인한 고소장을 접수한 후 악플러를 색출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0385d947430fffb84d53f795449814b49400755a3c539eeb5a8e63d44cb3f8" dmcf-pid="bBAzXV8tFI"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악성 댓글을 단 사람을 특정했다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a30b4a22a817ddcc8a6ea449e0e2252f2a8991a8596fe9df1f5437bf813cee9" dmcf-pid="KbcqZf6F3O" dmcf-ptype="general">소속사 컴퍼니수수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도경수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내용이 담긴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 온라인상의 불법 행위에 대한 당사의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7a8b298cd25fd2a8c4f78fa2fafe0ed27c5b3fd1c2c4ba34360d5c660d2676" dmcf-pid="9KkB54P37s"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소속사는 지난해 9월 공지했듯 악성 게시물,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컴퍼니수수는 "수사 진행 결과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피의자가 특정돼 법적 절차에 따른 후속 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fb112e518df4a5671a4547bce5382475a47f440ed30177d55b80f3682322b5" dmcf-pid="29Eb18Q0Um" dmcf-ptype="general">도경수와 소속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악플러들을 차단할 예정이다. 컴퍼니수수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 걸친 장기적인 모니터링을 지속해 향후 발견되는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06bbde2a519d3c7a29cb11c43eab3e916adf5be15a5c6ecd229ded21090dfa7" dmcf-pid="V2DKt6xpur" dmcf-ptype="general">또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9903d40089539f77868278d7bd2a606ae0d26e0a7257698358eda41af9afba" dmcf-pid="fVw9FPMUUw" dmcf-ptype="general">도경수는 2012년 그룹 엑소 멤버로 데뷔해 '으르렁' '중독'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3년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매니저가 독립해 설립한 신생 회사 컴퍼니수수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경수는 가수 활동 외에도 연기로도 영역을 확대했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백일의 낭군님', 영화 '카트'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7ed6db557a3e14413c54ee4b240f8d6c9bc3d39c0c1be1debf58c7de2c670dfc" dmcf-pid="4CbOaTYc7D"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f75d8ac2acbc4529aa13cd96a20276c35932d7cc78977012b20ff33ea86871e8" dmcf-pid="8hKINyGk7E"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에 1억' 안정환♥이혜원, 초호화 두바이 여행 떠났다 "프라이빗해 좋아" ('선넘패') 02-26 다음 '말없비'·'그우소'… 대만 로맨스 리메이크 열풍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