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은패밀리' 이혜원, 안정환과 결혼 23주년 두바이행…"33층 방에 개인 수영장" 작성일 02-2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m5t6xp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1d0e8b6904e65790ee83861fac15e63c1f8ef9a64cd897896c52bdcc06af8" dmcf-pid="4Fs1FPMU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today/20250226091619843nyuj.jpg" data-org-width="600" dmcf-mid="V17RdOhL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today/20250226091619843ny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3cf94dfaa3108f4d706b0b2126957a073aa597ff7cf0862b9342fc456e11e9" dmcf-pid="89Gb9gj4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혜원이 '두바이 패밀리'의 첫 출연을 반기다가 남편 안정환과 결혼 23주년 기념으로 두바이를 다녀온 일화를 소환해 눈길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8569782fd46532e898655e55f2c26411a44966ac647a1c7f43dcdb4ddfe84fdc" dmcf-pid="62HK2aA8S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한국-이집트 부부인 윤서림-스티브가 합류해 아랍에미리트 최대 도시이자 관광 도시인 두바이를 소개하는 현장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a71f4ad35389f2ad3a5c3b5a2ee46919a7d7ec942c8316c865b53c38dbb19a7" dmcf-pid="PVX9VNc6W0" dmcf-ptype="general">이날 윤서림-스티브는 "2012년 처음 만나, 6년의 연애 후 결혼한 5년 차 부부"라며 "저희가 결혼 후 선 넘어 온 곳은 바로 두바이"라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c811817bf1728323afa106b79853630fc321cbab3c33069226b38d1a9346650d" dmcf-pid="QfZ2fjkPl3" dmcf-ptype="general">이에 이혜원은 "최근에 저희가 갔다 온 곳"이라며 남편 안정환과 결혼 23주년을 맞아 두바이 여행을 다녀왔음을 알린다. 그러면서 "요트도 타고 너무 좋았다"고 추억에 젖지만, 송진우는 이혜원의 SNS 속 '두바이 인증샷'을 거론하면서 "(안)정환 형의 표정이 어리둥절해 보였다"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에 이혜원은 "그게 기분 좋은 거다"라고 강조하고, 유세윤은 "전형적인 어른들의 셀카라서"라고 대리 해명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dee585c41ddc6a6950cfc7e5a948faf21a586df60744615d98015dc18fde8848" dmcf-pid="x45V4AEQCF" dmcf-ptype="general">윤서림-스티브는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두바이를 방문한 스티브의 부모님을 픽업해 본격 '효도 관광'에 나선다. 가장 먼저 간 곳은 두바이 전망대로, 미래도시 느낌이 물씬 나는 두바이의 절경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입을 떡 벌린다. 특히 야자수를 모티브로 한 거대 인공섬 팜 주메이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윤서림은 "여의도의 약 2배 정도 크기이며, (야자수의) 시작점인 줄기 부분에는 고급 빌라와 주택들이 있고, 잎사귀 부분에는 개인 별장들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파비앙은 "데이비드 베컴과 톰 크루즈의 별장도 있다고 들었다"며 "가장 비싼 호텔의 경우, 스위트룸 1박 가격이 1억3700만 원인데 비욘세가 묵었다고 한다"고 덧붙인다. </p> <p contents-hash="73855d12ea2c4b8cfca7ca444076f41396c06a661c454c6b6bae26ef5530c7d1" dmcf-pid="yhnIhUzT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파비앙은 이혜원에게 "최근에 다녀오셨는데 어땠냐?"고 묻는데, 이혜원은 "특별하긴 했다"며 "33층이었는데 방 테라스에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어서 신기했다"고 결혼기념일 플렉스에 성공했음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239b76330b9086120402564b31a42b22c85bb721734de1d39fa91b8d1b5275f0" dmcf-pid="WlLCluqyW1" dmcf-ptype="general">팜 주메이라의 절경을 셀카로 남긴 윤서림-스티브 가족은 이후 두바이의 유명한 금 시장을 둘러보는가 하면, 금이 들어간 골드 카푸치노도 맛본다. 여기서도 이혜원은 식용 금을 보더니 "저 금, 우리 집에도 있다. 사다 놨는데 아까워서 (남편에게) 못 줬다. 집에 그대로 있다"고 현실 부부 케미를 발산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99def38cb6e6543dfc125d33dd8479c66b25b2282945067fe81820f6c0c94ebe" dmcf-pid="YSohS7BWl5" dmcf-ptype="general">미래와 전통이 공존하는 도시 두바이의 매력을 안방에 제대로 전달한 윤서림-스티브 부부의 '효도 관광' 현장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GvglvzbYh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9, 3월 컴백 확정…업그레이드된 비주얼-실력 기대 02-26 다음 아우라, 인도 한류 아이콘 눈도장…프라부데바 콘서트 게스트 활약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