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측 "표절 인정 NO, 유사성만" [전문] 작성일 02-2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1sCp7v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7d693a7cfb7a9e7e585fea5c3ea04d8a9fb64dd0044de75cba8a0f251c5cb" dmcf-pid="FMtOhUzT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표절 논란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today/20250226091507039wdsx.jpg" data-org-width="650" dmcf-mid="1vBYXV8t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today/20250226091507039wd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표절 논란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3da7973336e5328631503d13976dc7b5f460a2fc62515cc601abe9bcc0e6be" dmcf-pid="3RFIluqy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이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 측이 표절 논란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a200d6929965f49d092cade75a2ff616e8a9a2dd7a0713036753f0fb64f01b7" dmcf-pid="0e3CS7BWhR" dmcf-ptype="general">소속사 엠플리파이는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의 타이틀곡 'Backseat'(백시트)가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Onion Boy'(어니언 보이)와 유사하다는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판단, 창작자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크레딧 수정 등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e1c9f32b58a0dc6b94779f3d3b83289e63539ad47d0a7b9fedef0e15ad1e9e" dmcf-pid="pd0hvzbYWM" dmcf-ptype="general">이날 올리비아 마쉬 측은 "사실관계 확인 후 유사성이 인정되어 이 일에 책임이 있는 작곡가들을 크레딧에서 제외하고 아이작 던바를 등재했다"며 "이는 두 곡이 일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해 아이작 던바의 권리를 인정했다는 뜻이지, 올리비아 마쉬의 표절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f2d50b546e1762beb2df72ebe1e4e56761ee0ff11c33b2b7ab71d86e7b6c4c7" dmcf-pid="UJplTqKGyx"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의 아티스트는 트랙을 전달받아 탑라인 및 데모용 가사 작업, 악기 편성과 보컬 작업 등을 함께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아티스트와 소속사는 해당 작곡가들이 'Onion Boy'의 일부를 레퍼런스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491076be56cd670e06751f1ca0763f8c1656a0cded51cde7800d8848db7e77" dmcf-pid="uiUSyB9Hh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아이작 던바에 연락을 취해 직접 사과했다는 이들은 "당사는 앞서 밝힌 바와 마찬가지로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마쳤다. 이와 동시에 지금의 상황을 야기한 작곡가들에 대한 추후 조치 또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68ca970564b1da012bd20ee2e75f06a94ef8f47c6f19812f771a69ee262a67" dmcf-pid="7pmdnhvaSP"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올리비아 마쉬 측 공식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035d599ac25b62275fa83aa2932c9290e8dc3fec07248aa65fbb7316ba98a157" dmcf-pid="zUsJLlTNv6"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엠플리파이입니다.</p> <p contents-hash="f95aea887d7406eb5224ed877a3972c9533419ab84769e4a1b8bd209ddb719c5" dmcf-pid="quOioSyjT8" dmcf-ptype="general">24일 당사에서 배포한 올리비아 마쉬 관련 입장문으로 많은 오해와 논란이 제기된 바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다시 입장문을 전달드립니다.</p> <p contents-hash="d41b2baa3227f380c70b166c2ef705c0c7d27d206d8a8d066b12a33426cc9ee7" dmcf-pid="B7IngvWAC4" dmcf-ptype="general">당사 소속 아티스트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의 타이틀곡 'Backseat'(백시트)가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Onion Boy'(어니언 보이)와 유사하다는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판단, 창작자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크레딧 수정 등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실관계 확인 후 유사성이 인정되어 이 일에 책임이 있는 작곡가들을 크레딧에서 제외하고 아이작 던바를 등재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850b2c0ce9d6f9456f21c35ef1f814d2d0e8bebb5914751c80601c5d4dba2d3d" dmcf-pid="bzCLaTYcvf" dmcf-ptype="general">이는 두 곡이 일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해 아이작 던바의 권리를 인정했다는 뜻이지, 올리비아 마쉬의 표절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아니었습니다.</p> <p contents-hash="b3663f5ea58dcecff9c8fb824afde8b87a5b4e733c7dce9e92e4aa67481dd5c0" dmcf-pid="KqhoNyGkCV" dmcf-ptype="general">당사의 아티스트는 트랙을 전달받아 탑라인 및 데모용 가사 작업, 악기 편성과 보컬 작업 등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아티스트와 소속사는 해당 작곡가들이 'Onion Boy'의 일부를 레퍼런스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p> <p contents-hash="e75e51bd64d423a7224b6c1e32ba5827258b3d68f970d555728a9a9e8c8c7ea9" dmcf-pid="9BlgjWHEl2" dmcf-ptype="general">앨범 제작 과정에 있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티스트와 당사는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아이작 던바 측과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84ad3d62b88834f986c0bdb9eee419d24323905e581147be1417872407078c85" dmcf-pid="2bSaAYXDv9"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는 창작자로서 아이작 던바가 느꼈을 상실감에 공감하고 사과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아이작 던바 또한 자신의 트랙을 재가공해 작업한 사람들에게 문제를 제기한 것이지, 아티스트를 특정한 것은 아니라고 사과 한 바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465dc0fea7070eb7d07d8902d26059ead4d8587aafb92b66f5fdc17abbd7a51" dmcf-pid="VKvNcGZwvK"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서 밝힌 바와 마찬가지로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마쳤습니다. 이와 동시에 지금의 상황을 야기한 작곡가들에 대한 추후 조치 또한 검토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7251dbe3b344367deeeece288ac3437440acb51d48b9589f6edba8f7cd389f6" dmcf-pid="f9TjkH5rTb" dmcf-ptype="general">이번 일과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 관계를 바로잡아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be67f2e9a186cea98a82f2f39438821f5eee2bcc16d0ef107c1613d06efa13a" dmcf-pid="42yAEX1mSB"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8cc4ab148290abda6c36d99bd12d5930cd96f735e126928f30ed86740e9de4e6" dmcf-pid="8fYkw5FO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리비아 마쉬 "유사성 있지만 표절 인정 NO" 추가 입장[전문] 02-26 다음 장호암 "군대서 신병…내게 눌림굿하던 고모할머니 즉사"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