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망친 장본인" 소리 듣던 케네디, 올해 은퇴한다 작성일 02-2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c0KoNfhO"> <p contents-hash="d3d87b7587d716c42edf19a16a6569684dc66d814106facd42da8567aa25ed98" dmcf-pid="HcQlXV8tys" dmcf-ptype="general">루카스필름 수장 케슬린 케네디가 올해 은퇴할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83f4410864904395e6b0119dc884ab4208a709ecd37c14e85f89077bf6a89" dmcf-pid="XkxSZf6F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MBC/20250226092606587zoks.jpg" data-org-width="1280" dmcf-mid="Wxp9xwsd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MBC/20250226092606587zo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a996114a32cf1cb1e4c31f359dd27618da383da4f95917976560b215644e89" dmcf-pid="ZEMv54P3Sr"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5일(현지시간) 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케슬린 케네디가 이번 계약을 끝으로 업계에서 완전히 물러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a840af6371f8228ab940fc5641ddde7daa75a85a0b238ebdc427fb616e2675" dmcf-pid="5DRT18Q0lw" dmcf-ptype="general">케슬린 케네디는 2012년 '스타워즈' 제작자 조지 루카스와 함께 루카스필름에 공동의장으로 입사, 같은 해 월트디즈니컴퍼니가 루카스필름을 40억 달러(한화 약 5조7248억 원)에 사들이며 케슬린 케네디는 루카스필름의 새로운 CEO로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e2793bbca158e5fa3c6f37b14d0743aff37f0fa474af08a2d16bb0fa68a31995" dmcf-pid="1weyt6xpvD" dmcf-ptype="general">케슬린 케네디의 초반 성과는 좋았다.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크레딧에 올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부터 북미에서만 10억 달러에 육박하는 박스오피스 성적을 거두며 역대 흥행 순위 3위라는 대기록을 세웠기 때문. 그렇게 '스타워즈' 프랜차이즈가 부활하는 듯 싶었으나, 곧장 다음 작품부터 작품성은 물론 팬심도 제대로 잡지 못하며 빠르게 무너지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0bb3806ffad4490e784ccc2232540854277b99519cc477a1149336a931db75d0" dmcf-pid="trdWFPMUCE" dmcf-ptype="general">일례로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2억 달러가 넘는, 전작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버금가는 오프닝 성적을 거뒀으나 2주 차에 67%에 달하는 드롭률을 기록하며 누적 13억 달러 매출을 거두는 데 그쳤고,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이보다 더 하락한 1억7700만 달러의 오프닝, 10억 달러의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성적을 보이며 아쉬움을 기록했다. 더욱이 '스타워즈' 시리즈의 제작비는 한 편 당 2억~3억 달러에 육박했기에 디즈니는 10억 달러가 넘는 매출에도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진 못했다. </p> <p contents-hash="a11e4471e0e91af0d6d289f6f84943d559dd7d7bdda2944f71ba858ad2f3af5c" dmcf-pid="FmJY3QRuvk" dmcf-ptype="general">이보다 더 심각한 건 팬들의 반응. 케슬린 케네디가 지휘봉을 잡은 이후부터 백인 여성, 아시아인, 흑인 등 PC(정치적올바름) 주의를 전면으로 내세운 캐스팅 및 전개 방식으로 호불호 갈리는 평가를 받은 것. 지난 40여 년간 이어져 온 '스타워즈'의 정통을 통째로 흔들어버리는 설정까지 집어넣은 탓에 '스타워즈' 올드 팬들은 분노 섞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p> <div contents-hash="5b0c4ce2b70413b956323a0edae1b5e4938dfa364c5e2917df824533872ad1fe" dmcf-pid="3siG0xe7vc" dmcf-ptype="general"> 팬들의 이탈은 곧 매출 하락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디즈니는 이정재의 출연으로 유명했던 드라마 '애콜라이트' 시즌2의 계획을 시청률 부진 등의 이유로 취소했던 바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측 "강태오, 남다른 코미디 재능有" 02-26 다음 FNC, 24년 매출·손익 실적 개선…저연차 라인업 강화로 고수익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