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 '2025 디지털책임위원회' 활동 시작···디지털 혁신 논의 작성일 02-26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도 목표<br>'앱생태계포럼' 등 전문가 논의<br>정책·산업 환경 개선되도록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U6RmIi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0b87451712c352d4889bd55cbd212685bffd3d80acdb162a4353e66369e7d" dmcf-pid="KUuPesCn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달 24일 개최된 ‘2025 구글코리아 디지털책임위원회’ 개회식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구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eouleconomy/20250226093347758uxqk.jpg" data-org-width="640" dmcf-mid="B6fLjWHE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eouleconomy/20250226093347758ux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달 24일 개최된 ‘2025 구글코리아 디지털책임위원회’ 개회식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구글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8e0aac0311e22abbda30560a6729085f64bdc206f3b1264c35f0afb1e13e41" dmcf-pid="9u7QdOhLTg"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구글코리아는 ‘2025 구글코리아 디지털책임위원회’ 개회식을 열고, 책임 있는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64329157772a45f07d61ac772e033dc7b2178512182952b05e91d59aaab1cf98" dmcf-pid="27zxJIlovo" dmcf-ptype="general">지난해 한국 사회에서 책임감 있는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출범한 위원회는 인공지능(AI),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앱)·게임 산업 등 디지털 생태계의 핵심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가 포럼인 ‘책임감있는AI포럼’, ‘유튜브오픈포럼’, ‘앱생태계포럼’을 통해 산업별 주요 이슈를 토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해왔다.</p> <p contents-hash="a8c998ccdca08a9d12d6729b4d19e28f79efe6a6895023f1f662bca4ef3d79db" dmcf-pid="VzqMiCSgTL" dmcf-ptype="general">올해 위원회 2기는 정보통신(IT)·기술, 법률, 미디어·콘텐츠, 비즈니스, 정책, 소비자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43명이 참가한다. 포럼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의 논의를 심화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잠시만요 캠페인’ 및 구글플레이 ‘창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구글코리아의 이니셔티브와 연계한 포럼을 개최하여 보다 통합적인 시각에서 국내 디지털 생태계에 적합한 책임 실천을 위한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나아가 업계 관계자 및 정책 결정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논의 결과가 실제 정책과 산업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cd020318a9e557c0bae755ccd22900892398bee55c8e66b4ea531a244b7e576" dmcf-pid="fqBRnhvaCn" dmcf-ptype="general">위원회 산하 포럼 중 앱생태계포럼은 의장을 맡은 조창환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를 필두로 규제·정책, 비즈니스, VC·스타트업, 미디어, 심리, IT·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이 참여한다. 지난 2020년 11월 출범해 올해 5기를 맞이하는 만큼, ‘크로스플랫폼 트렌드’, ‘K-엔터테인먼트 앱의 글로벌 진출’, ‘AI 기술을 활용한 앱 생태계 혁신’ 등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유관 단체와의 협업, 글로벌 전문가 및 스타트업 초청 등 다양한 운영 방식을 도입해 논의의 깊이를 더하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p> <p contents-hash="a3e93da6db3318e77f23cb442147ab02ff486569a711fc023f96e89460e2d3bb" dmcf-pid="4BbeLlTNSi" dmcf-ptype="general">책임감있는AI포럼은 의장인 최재식 카이스트 교수를 포함해 법조계, 정책, IT·기술, 스타트업, 디지털 책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이 참여한다. 지난해 말 AI 기본법이 통과된 만큼 AI 규제 및 기본법과 관련된 ‘고영향 AI’, ‘AI 영향 평가’ 등의 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또한 ‘AI 에이전트’, ‘AI 로봇 기술’ 등 규제 및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AI와 저작권, 데이터 프라이버시, 공익적 가치 등 사회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도 심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b2b4bce64369f308ef9d3d7525c6aec6c0189923c4ae1c725b81691b290cf1" dmcf-pid="8bKdoSyjCJ" dmcf-ptype="general">유튜브오픈포럼은 의장인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비롯해 미디어 및 콘텐츠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15명의 전문가가 함께한다. 지난해 처음 발족된 이후 올해 포럼에서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디지털 리터러시’ 등 콘텐츠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핵심 이슈를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0b655ef3095cf4b045d871369f812de1754b260291e1615917b1aeeca32caf22" dmcf-pid="6inmhUzThd" dmcf-ptype="general"> <p>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한국 사회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구글코리아가 함께 디지털책임위원회를 통해 책임 있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책임 있는 디지털 혁신’을 기치로 각계 전문가 분들의 고견을 더욱 적극적으로 경청하면서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위한 더 많은 역할과 책임을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엔터, 업계 최초 웹툰·웹소설 종합 단속 체계 확립 백서 발간 02-26 다음 “농도 무려 42배↑” 지질자원硏, 고효율 리튬 추출기술 개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