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테니스재단, 3월 강원도 양구서 국제주니어대회 개최 작성일 02-26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6/PCM20230902000099007_P4_20250226094012317.jpg" alt="" /><em class="img_desc">이형택 이형택재단 이사장. <br>[오리온 테니스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형택 테니스아카데미 재단이 3월 강원도 양구에서 국제 주니어대회를 개최한다. <br><br> 2025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대회가 3월 1일부터 강원도 양구군 테니스파크에서 열린다. <br><br> 대회는 1, 2차로 나눠 진행되며 1차는 3월 1일부터 7일까지, 2차 대회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다.<br><br> 특히 2차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 시행되는 C1+등급으로 개최된다. <br><br> C1+ 등급은 ATF 대회 중 가장 높은 포인트가 걸려 있다. <br><br> 10~14세 사이 선수들이 출전하며 국제 대회 경험과 경쟁력을 쌓도록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패자전 제도를 도입, 어린 선수들이 대회 기간 매일 경기를 치르도록 배려했다. <br><br> 이 대회는 ATF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이형택 테니스재단이 주관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햄버거 나라’ 미국에 등장한 한국의 ‘햄버거 로봇’…“AI 활용해 더 맛있게 굽는다” 02-26 다음 '지난해 준우승 아픔 씻나' SK렌터카, 파이널 2연승 '정상 2승 남았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