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점성술사, 이뤄질까···남다른 첫 방 공개('신들린 연애2') 작성일 02-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bUyB9H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b07871ad9725572aabb574f90a031c0b9d500caad64b90fc39d195e68b77c" dmcf-pid="Yh0ZO3Ul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00321061cxza.jpg" data-org-width="530" dmcf-mid="PsZkRmIi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00321061cx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aa646b0a96594c88c48a087b6ef4fca82478b6c6c3ff462f03cbc6f1e2c622" dmcf-pid="Glp5I0uSW0"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신들린 연애2’ 최초로 점성술사가 출연한 가운데, 4명이나 되는 무당 출연자 덕분에 첫 화부터 정신없이 휘몰아쳤다.</p> <p contents-hash="2efcf48154ecdd62c52aed94959393a12c5c41111263c52b1fbdc4601abc909b" dmcf-pid="HSU1Cp7vh3" dmcf-ptype="general">25일 방영한 SBS 예능 ‘신들린 연애2’에서는 시즌2의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사전 선택에 있어 출연자들의 생년월일 일시만 보고 기운을 선택해야 하는 이들은 신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670f21c7a30d21a77d70f8822068a7246fbdfa4daa90913596144d5819a904" dmcf-pid="XvuthUzT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00322403zfmz.jpg" data-org-width="530" dmcf-mid="Q3XTkH5r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00322403zf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12cc09fd8f67d3e4a1006251033d71c00f507f97dc6654d95bd9a15be7d3ef" dmcf-pid="ZT7Fluqyvt" dmcf-ptype="general">고운 외모로 단박에 시선을 끈 장호암은 “신령님이 보여주신 분이 있었는데, 키가 작고 귀엽게 느껴졌다. 제가 느끼기로는 영적으로 느껴졌다”, “갈팡질팡하는 게 느껴지지만, 인간적으로 끌리는 게 느껴졌다”라며 하얀 개와 검은 원숭이 사이에서 고민했다. 장호암은 첫 인상 선택과 다르게 채유경에게 마음이 쏠린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6acdb0a33846adf2594693854cfda5a9b2add212cfadabc3cec2d703b99f8425" dmcf-pid="5yz3S7BWv1" dmcf-ptype="general">최초로 등장한 점성술사 김윤정은 “태양을 기본적으로 보고, 그 다음에 달 사인을 봤다”라며 “내가 찾던 그 사자다. 느낌이 왔다 싶어서 좀 반갑고 놀랐다. 보통 아는 별자는 태양 별자리이지만, 진짜 중요한 건 어센던트다”라면서 끌리는 상대를 골랐다. 김윤정은 김태리를 닮은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934b0e6a0fdab8b570fbf1daa09e9db1124062f9713d5e4b4bbae3a7e148451" dmcf-pid="1Wq0vzbYl5" dmcf-ptype="general">무당 이강원은 “화끈한 애랑 연애하고 싶다. 그리고 솔직하고, 잘 먹는 사람이 좋다”라며 강성의 기질을 드러냈다. 그는 “저희 할매님께서 말씀 주신 분이랑, 제가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갈려서, 의견이 갈렸다. 제자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됐다”라며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7d663ab7b6b3db131c082d9dddcb54c99510a54d9599d9687a02cdb17e1ae" dmcf-pid="tYBpTqKG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00322606utme.jpg" data-org-width="650" dmcf-mid="xWskRmIi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00322606ut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985f30a4ca5e01429363b9b47ff86a5c6c6c02cf0dad2feacddccb9ca541c9" dmcf-pid="FGbUyB9HSX" dmcf-ptype="general">사주 홍유라는 “맛으로 표현하자면 검은 소 남자가 끌렸다. 좀 스파크가 튈 수 있는 남자라고 나왔다. 연이 될까 싶었다”라며 조신한 모습을 보였다. 그를 선택한 남자는 장호암과 하병열이었다. 사주를 보는 하병열은 “하얀 개 이분이 궁금하다. 이분이 원래 해오던 걸 할 수 없을 정도로 흔들리는 기운이면 올해 전향하셨나 싶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동질감도 느껴지고, 기대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라며 붉은 토끼와 하얀 개 중 고민했다.</p> <p contents-hash="7cae290605664ee47a6346abd1ca2faee3aeeeb97be6f18fa6809425222a0376" dmcf-pid="3bixzJLKSH" dmcf-ptype="general">그러나 홍유라는 그날 특권으로 한 명의 상대를 알아낼 수 있었다. 그의 선택은 이강원이었다. 홍유라는 “하병열이 검은 소일 수 있겠다 싶었다. 눈이 슬퍼보였다. 그래도 이강원이 무슨 일주인지 궁금해서, 제가 궁금한 걸 중점에 두고 이강원을 골랐다”라며 이미 파악한 두 사람을 제치고 이강원을 선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981d603961365d339d00d370349707f8db7e69e9e5b1208a46a5da3f6f7d5" dmcf-pid="0KnMqio9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00322862gkao.jpg" data-org-width="650" dmcf-mid="yUnMqio9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00322862gk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5cbbdb4965796821022628365c50d7f51cae181fb13c883d35e8e30a354425" dmcf-pid="p9LRBng2WY"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음 화 예고편이 등장하면서 판세는 기울어졌다. 김윤정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던 정현우는 이라윤과 달달한 기운을 풍겼기 때문. 이라윤의 입술을 닦아주는 등 정현우는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고, 이강원에게 관심을 보였던 이라윤은 정현우에게 애교를 발산하며 썸 아닌 썸의 느낌을 풍겼다.</p> <p contents-hash="61d578a02f8bd384a03a261230373720568a2661d0ebb7448c925080b80c14f3" dmcf-pid="U2oebLaVWW" dmcf-ptype="general">이런 출연자들의 예상 밖 행동에 MC와 패널들은 넋이 나갔다. 그들은 "1화에서 잘 통해도 달라지기 마련"이라며 호언장담했으나, 2화 예고편부터 이렇게 달라질 줄 몰랐기 때문. 더군다나 이강원, 홍유라, 이라윤, 그리고 정현우까지 사각관계 테이블이 완성되면서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가 급격히 올라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91a3199b4fcd9290c95b138cf7c40c292adeb25096929d3c396601b61450c18" dmcf-pid="uVgdKoNfyy"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신들린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심형탁, 아들 ‘출생신고’ 위해 주민센터행…본인 이름 한자 틀려서 ‘굴욕’? 02-26 다음 '노보케인' 잭 퀘이드 & 레이 니콜슨 할리우드 2세 배우들 활약 예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